Posts
849 posts홍콩 센트럴 “타이쿤(TAI KWUN)”
홍콩 센트럴 “타이쿤(TAI KWUN)”홍콩 센트럴에는 새롭게 주목받는 곳으로 “타이쿤(TAI KWUN)”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타이쿤은 과거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이던 건물을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변모시킨 건축물로, 2018년 8월에 개장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아무래도 비교적 최근에 개장한 곳이기에 새롭게 떠오르고 주목받는 홍콩 명소로 손색이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과거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이던 건물, 타이쿤”포팅거 스트리트를 따라서 올라오다 보면,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는 눈에 띄는 건물이 있습니다. 이 건물이 바로 “타이쿤” 건물인데요. 이 곳은 과거에는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이던 건물이라고 하지요.이 건물은 무려 100년 이상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인 건물인데, 최근에 이렇게 문화와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사진촬영의 명소이기도 한 타이쿤“주말에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기도 하는 듯한 공간”저는 이 곳에 주말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 것인지, 주말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도는 듯했습니다. 중앙 광장으로 보이는 곳에서는 무대를 세워두고 공연이 열리고 있었는데요.여러 가지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는 흥겨운 공간이 아니었나 합니다.“다양한 음식점, 카페, 상점가가 있는 중심 건물”중심 건물로 들어가면,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음식점, 카페, 상점 등이 보입니다. 건물은 3층까지 있는데요. 유럽 느낌이 드는 건물이 인상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건물 2층과 3층에서는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감상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런 풍경이 다소 특별하게 보이기도 했습니다.“감옥 박물관”타이쿤은 과거 경찰서와 감옥소로 쓰이던 공간이라, 이 곳에서는 감옥에 대한 내용을 담은 박물관이 있기도 했습니다.과거 죄수들을 수용하던 감옥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개방하고 있기도 하고, 감옥에서 제공되던 식사나 문화 등을 전시하고 있기도 하니,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인데, 사실 이런 내용은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 않을 내용이지만, 이런 곳이 있다는 것 정도를 보고 오면 좋을 것입니다.△ 주말에 진행되고 있던 특별한 행사△ 감옥을 개조해서 만든 바“감옥 한쪽에 꾸며둔 바”특정한 건물로 들어가면, 감옥을 바로 개조해서 꾸며놓은 곳이 있기도 합니다. 감옥을 개조해서 바로 꾸며놓은 이 곳에서 술을 한 잔 하는 것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마도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문화, 예술 전시, 공연 등이 열리기도 하는 곳”아무래도 이제는 타이쿤 문화 예술 센터가 되었으니, 자연스럽게 문화, 예술과 관련된 행사가 많이 열리는 듯한 곳입니다.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이 곳에서 열리는 공연이나 예술 전시 시간을 잘 참고해두었다가, 시간에 맞춰서 방문해보는 것도 즐거운 홍콩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지요.“홍콩, 홍콩 센트럴, 타이쿤(TAI KWUN)”주소 : 10 Hollywood Rd,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3559 2600홈페이지 : https://www.taikwun.hk/en운영시간 : 10:00 - 23:00특징 : (구) 경찰서 & 교도소, 문화 예술 공간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꼽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홍콩 센트럴에 있는 “포팅거 스트리트”라는 곳이지요.포팅거 스트리트는 다소 투박한 느낌이 드는 돌계단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홍콩의 명소이기도 하지요.“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포팅거 스트리트”포팅거 스트리트는 홍콩이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을 때, 중국인 노동자들을 동원해 화강암을 하나하나 설치해서 만든 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하지요.포팅거라는 이름은 홍콩의 초대 총독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울퉁불퉁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남은 계단길”포팅거 스트리트는 아무래도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할 수 있는 거리여서, 현대의 거리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예스러운 분위기가 많이 풍기는 곳이기도 한데요.덕분에 이 길을 따라서 길을 올라가는 것이 그다지 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름의 운치를 자아내는 길이라고 할 수 있지요.길은 제법 길게 이어져 있는데요. 트램이 지나다니는 길 근처에서 시작해서, 타이쿤까지 이어지는 거리랍니다. 그래서 거리가 제법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요.“길 중간중간 작은 가게들을 찾을 수 있는 거리”길을 올라오다 보면, 양쪽에서, 그리고 길 중간에 작은 가게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런 가게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천천히 올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은 거리겠지요.아무래도 이 곳은 홍콩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어서 그런 것인지, 웨딩 사진을 촬영하는 커플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여행길에 만난 독특한 풍경이 아니었나 하지요. 날씨가 더우면 계단을 오르는데 다소 힘들 수 있겠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한 번 정도 방문해 볼 만한 거리가 아닐까 합니다.“홍콩, 홍콩 센트럴, 포팅거 스트리트”주소 : 2A Pottinger St, Central, Hong Kong특징 :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
홍콩 “센트럴 지역(HONGKONG CENTRAL)”
홍콩 “센트럴 지역(HONGKONG CENTRAL)”홍콩 여행의 중심이 되는 곳은 침사추이와 홍콩 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홍콩 섬의 중심이 되는 지역은 “센트럴 지역(CENTRAL)”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곳은 홍콩의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지요.“홍콩 섬의 중심지역, 센트럴(CENTRAL)”센트럴은 홍콩 섬의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홍콩 공항에서 홍콩 도심까지 잇는 철도인 “AEL”의 홍콩 역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홍콩을 대표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성이 있는 곳이라서 이렇게 홍콩 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 아닐까 하지요.홍콩의 센트럴 지역은 센트럴이라는 이름답게 높은 고층건물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홍콩 역과 이어지는 “IFC 몰”을 비롯해서, 중국은행, 홍콩은행 등의 건물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홍콩 여행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센트럴”게다가 홍콩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인 “란콰이퐁, 헐리우드 거리, 소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황후상 광장” 등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어쩌면 홍콩 여행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방문해야 하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고층 건물이 많고, 길은 좁은 지역”홍콩 대부분의 구역이 그렇듯이, 고층 건물은 밀집되어 있는 길은 상당히 좁은 편입니다. 그런데, 홍콩 사람들은 운전은 아주 급하고 험하게 하지만, 걸음걸이는 의외로 느려서, 홍콩 사람들의 템포에 맞춰서 걷다 보면 조금 답답해지기도 한답니다.그래도, 도로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트램이 지나다니는 풍경을 볼 수 있기도 한 곳이니, 홍콩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잘 풍기는 곳이 센트럴 지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홍콩, 홍콩 섬, 센트럴”홍콩 역 주소 : International Finance Centre Mall & Airport Express Hong Kong Station, 8 Finance St, Central, Hong Kong특징 : 홍콩 중심 지역, 상업지구
홍콩 교통카드 “옥토퍼스 카드”
홍콩 교통카드 “옥토퍼스 카드”우리나라에는 티머니 카드가 있듯이 홍콩에서는 “옥토퍼스 카드”가 있습니다. 한자로는 “팔달통(八達通)”이라는 이름의 카드인데, 숫자 8이 문어다리 8개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영어로는 “옥토퍼스 카드”라고 이름 지은 카드이지요.“영국의 오이스터 카드와 닮은 옥토퍼스 카드”옥토퍼스 카드는 영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인 오이스터 카드와 닮아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홍콩판 오이스터 카드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하면 위에서 언급한 대로 홍콩판 “티머니 카드”라고 이해하면 되는 카드이지요.위에서는 교통카드라고 소개를 해두긴 했지만, 사실 홍콩에서 옥토퍼스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많습니다.우리나라의 지하철에 해당되는 MTR, 트램, 페리, 택시 등의 교통수단에서 사용할 수 있고, 세븐일레븐, 스타벅스, 드럭스토어 등의 가게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경험상 거의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옥토퍼스 카드 리더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홍콩 여행에서는 옥토퍼스 카드를 준비해두면, 잔돈을 동전으로 받아서 짤랑거리면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기도 하지요.“옥토퍼스 카드 구입 방법”옥토퍼스 카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홍콩 공항에 있는 “AEL” 카운터, 그리고 곳곳에 있는 MTR 서비스센터입니다. 이 곳에서 구입하게 되면, 가격은 보증금을 포함한 150 HKD입니다. 여기에서 50 HKD는 보증금으로 나중에 환불할 때,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환불 시에 9 HKD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그럼 자연스럽게 100 HKD가 남는데, 이 금액은 충전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옥토퍼스 카드를 편의점 등에서도 구입할 수 있긴 한데, 이 경우에는 환불을 받을 때 보증금을 돌려받지는 못하고, 잔액만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쉽게 생각하면 AEL이나 MTR에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옥토퍼스 카드를 대여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되고, 편의점 등에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완전히 구입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되지요.△ 우리나라에서 미리 구입해서 갔던 여행자용 옥토퍼스 카드“-50 HKD까지 사용이 가능한 옥토퍼스 카드”재미있는 것은 옥토퍼스 카드는 -50 HKD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것은 현재 잔고가 +인 경우에만 -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최소 0.1 HKD라도 들어있는 상황에서 50 HKD짜리 물건을 결제하면 잔액이 -49.9 HKD까지 떨어지면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지만, 기존 잔액이 -0.1 HKD인 경우에는 물건을 구입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이렇게 잔액이 -로 떨어진 경우에 다시 카드를 사용하려고 하면, 카드를 충전해서 잔액을 +로 만든 다음에는 다시 사용이 가능합니다.이렇게 카드를 이용하면서 -50 HKD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유는 카드를 구입할 때 50 HKD의 보증금을 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지하철에 있는 옥토퍼스 카드 충전소“옥토퍼스 카드 충전하는 방법”옥토퍼스 카드의 충전은 MTR 역에서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역에 보면 “ADD VALUE MACHINE”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에서 가이드를 따라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기기를 사용해서 충전하는 경우에는 최소 충전 단위가 50 HKD이며, 50 HKD와 100 HKD 지폐만 받습니다.편의점에서도 충전이 가능한데, 거스름돈을 받지 않고, 옥토퍼스 카드에 충전할 수 있기도 합니다. 물건을 구입하지 않고 그냥 충전만 하는 경우의 최소 단위는 100 HKD입니다.△ 충전방법 (카드 넣고, 50 HKD 혹은 100 HKD 넣고, REMOVE 카드 버튼 누르면 끝)“옥토퍼스 카드 최대 충전금액”옥토퍼스 카드의 최대 충전금액은 1,000 HKD입니다. 이 금액은 한화로 약 14만 5천 원 정도입니다.참고로 옥토퍼스 카드는 마지막 충전 후 1,000일이 지나면 카드가 사용중지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사용중지 상태가 되어도 잔액은 보존이 됩니다.사용 중지된 카드를 다시 사용하기 위해서는 MTR 서비스센터에서 정지 상태를 풀어서 사용하거나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홍콩의 교통카드 옥토퍼스 카드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옥토퍼스 카드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홍콩, 옥토퍼스 카드(OCTOPUS CARD)”특징 : 홍콩 교통카드, 홍콩의 티머니 카드홈페이지 : https://www.octopus.com.hk/en/consumer/index.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