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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아일랜드 리뷰
그런 게임도 있나염? 싶었다가 혜성같이 튀어나온 트레일러로 급유명세를 탄 데드 아일랜드. 이걸 번들에 끼워서 싸게 팔길래 사다가 어제 엔딩을 보았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투척남 로건. 레벨은 50. 싱글로 액트3 후반까지 진행했고 코옵으로 시안과 샘B와 함께엔딩을 봤다.DLC 라이더 화이트도 클리어. 애들이 득시글한데 스킬도 없고 무기도 구린걸로 솔플 하려니 못해먹겠다 싶어서 트레이너로 무적 치트 써서 깼다. 그래도 자폭이한테 10여번은 누은듯.(야 근처에서 터지지마! 터지지 말라고!) 1. 잡다한 부분 그래픽이나 음악은 딱히 눈에 걸리는 것도 귀에 걸리는 것도 없었기에 패스. 평범한 수준이라고 봐도 되리라. 라이더 화이트 편에서 프리렌더링?된 동영상의 해상도가 영 낮은게 그나마 눈에 걸렸다.
위캔두댓, 그리고 협동조합
거의 10년전 쯤 대학에서 협동조합 얘길 들을 땐, 와닿지 않았다. 이렇게 좋은게 어딨냐며, 엄청 힘주어 말하던 그 교수님의 얼굴이 떠오름. 현재의 나는 한살림과 살림의료생협 조합원이지만 그 가치만 알고만 있을 뿐, 더 나아가지는 못하고 있음. 오늘 을 보면서 느낀 것. 민주주의는 어렵다는 것. 공동체는 매력과 두려움이 존재하듯이. 그리고 이야기손님으로 오신 희망제작소의 조우석 연구원의 글을 스크랩해왔다. 내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덜 알고 있는 부분도 알게 됨. 일단 협동조합기본법이 그렇게 쉽게 통과되고,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던 부분은 의원들이 이 내용을 잘 알지 못한 덕분이라는 것. (여기서 정말 빵터짐. 옆에서 어떤 한 분이 의원들은 모르는게 약이

초광속! 용사30 (Hero vs Hero 4)
이번에는 더욱더 복잡한 맵과 더욱더 강도 높은 노가다로 길치 2인이 필사적으로 달려봅니다!!! ㅜㅜ 30초 영웅??? 30분 영웅일세!!!

초광속! 용사30 (Hero vs Hero 3)
분명히 용사30 광고에서는 초광속 스피드를 즐기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내가 제대로 본 것이 맞나? -_-;;;;; 초광속 RPG에서조차 레벨 노가다를 뛰는 2인조의 상부상조 멘붕 플레이!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