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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랑스 - 프랑스 프로 혼밥러를 노리며
관광을 못하니 어쩌겠어요. 먹기라도 해야지. 게다가 동행도 없어서 프랑스에서 프로 혼밥러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Le Berry (LG V30) 가장 많이 이용한 곳은 택시 기사님께서 추천하시고, 비행기에서 만난 포 주민분도 추천한 가게 'Le Berry'입니다. 동네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난 것인지 매일같이 오픈한 뒤 얼마 되지 않아 만석에 waiting이 생기더군요. 웨이터들도 친절하고 가게 분위기도 밝아서 좋았습니다. 립아이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LG V30) 영어 메뉴판이 제공되었지만 처음에는 프랑스에서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몰라서 아메리칸식 식사를 했습니다. 립아이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빵과 감자튀김이 나오더군요. 프랑스에서는 어느 레스토랑에서나 빵이 무한리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것도 모르

암스테르담 좋은 산책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은 걷는 곳곳 나에게는 그림이 되고 소풍이 된 느낌이다 지나가는 카페마다 분위기 좋은 카페였다 한국에서 내가 지내는 동네는 프랜차이즈 커피집이거나 우연치 않게 찾아찾아 헤메여야지 내가 맘에 쏙드는 카페를 발견하는데 여기는 어쩜 인테리어가 이리도 기가 막히는지 무슨 감각 DNA를 타고났길래 이다지도 이쁠까 모조리 다 머리에 콕콕 넣어가서 컨트롤 V 하고 싶다 동네 흔한 미용실 클라스 보소... 카페 밖에도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벤치와 쿠션! 여기에서의 여유가 딱 맞게도 햇빛이 벤치에 뙇! 비쳐주신다 여유에 따라 햇빛님이 따라오시는듯 여유는 내가 만드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문득 궁금해진 순간이였다

벨기에1
벨기에 게스트하우스 도착. 일반 가정집인데 한 방만 게스트들이 사용하고 있다. 짐을 내려놓고 동네산책. 조용조용하다. 브뤼쉘의 중심이 아니라 외곽 쪽이라 그런지 주민들 모두가 동양인을 아주 신기하게 쳐다보곤 했다. 그래도 기분 나쁘진 않았다. 사실 이렇게나 신났다. 숙소에서 벗어나 중심가로 나오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엽서가 꽤나 이뻤다. 신기한 건물들이 즐비해 있어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미술관도 가고 시내구경도 참 잘했다. 특히 벨기에 와플이 너무 아주 매우 심하게 맛있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벨기에와플 벨기에와플 하나보다. 벨기에에는 와플말고도 홍합과 감자튀김이 유명하다고
![[벨기에] - 브뤼헤](https://img.zoomtrend.com/2013/01/30/f0095638_5107831512273.jpg)
[벨기에] - 브뤼헤
Day 12 브뤼셀과 가까운 브뤼헤로 근교여행을..오늘 날씨는 정말 정말 좋았다.내가 있는 4층에서는 와이파이가 잘 안잡힘 ㅠㅠ...그랑플라스날씨가 완전 쩔었음 ㅋㅋ슬슬 구경하면서 센트럴 역으로 갔다.기차를 타러내가 가지고있는 2012 타임테이블은 다 틀렸다.. 직원한테 물어보니 크노케로 가는걸 타야 한단다.2등석인데2층기차였다 ㅎㅎ그래서 2층에 올라갔음..아침으로 먹은 빵..배고프다.. 여행자는1시간만에 브뤼헤에 도착하였다.벨기에가 워낙 작은나라다보니..브뤼헤는 전형적인 중세시대의 모습이 잘 남아있는 도시다.항구도시라는데 바다는 안보였다.알고보니 운하가 바다까지 이어져 있다고 한다.저 지도 50센트 주고 샀음....ㅠㅠ아직까지는 ...강을 넘어서니 정말 중세도시 같았다.아기자기한 골목과 집들이 ....ㅎㅎ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