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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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안주 감자튀김 만들기 에어프라이어 감자튀김만드는법 아이들간식 감자요리

맥주안주 감자튀김 만들기 에어프라이어 감자튀김만드는법 아이들간식 감자요리

깡이맘|2023년 8월 20일

맥주안주로 만든 감자튀김 만들기! 이건 뭐…거의 실신 시킬만한 아이들 간식입니다. 에어프라이어 감자튀김 만드는법은 온 집안에 맛있는 기름 냄새와 함께 기분이 upup 됩니다. 감자, 고구마, 옥수수는 제가 좋아하는 채소인데요. 항상 냉장고에 쟁여 놓고 먹는 편이어서 야식으로도 많이 먹어요. ”에어프라이어 감자튀김“은 한마디로 요리의 혁명입니다. 집에서 오일 살짝 뿌려서 이렇게 바삭한 식감의 고소한 맥주안주를 만들다니! 정말 신세계를 만난듯해서 감자가 제철인 요즘에 아주 신이 났답니다. 감자튀김 에어프라이어 요리가 가능하니, 시판용처럼 손질해서 냉동해 놓았다가 아이들 간식으로 튀겨 먹을까…방법을 고민중이에요. 박.......

[네덜란드/벨기에] 덴하흐에서 평화를 외치다

Dark Ride of the Glasmoon|2022년 6월 25일

[네덜란드/벨기에] 무모한 출발 3년 만이라며 무작정 출발한 네덜란드-벨기에 여행, 그 첫 목적지인 덴하흐에 도착했습니다. 덴하흐(또는 덴하그, Den Haag)는 네덜란드의 행정 수도에 해당되는 도시입니다. 행정 수도답게 여러 행정 기관들이 모여있죠. 영어식으로 '헤이그'라 하면 다 아는 그 도시. 약 50만의 인구로 약 80만의 암스테르담, 약 60만의 로테르담에 이어 네덜란드 제3의 도시가 됩니다마는 뜨내기에다 뚜벅이인 여행객은 비넨호프를 중심으로 일부만 둘러볼 예정이죠. 체크인하니 밤 10시가 넘었지만 첫 날의 흥분빨로 한 바퀴 둘러보러 나왔습니다. 구름이 끼었는데도, 언젠가 헬싱키에서 겪었던 백야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둑어둑한 정도네요. 맥주

감자고로케 만드는 법 겉바속촉으로 감자튀김

감자고로케 만드는 법 겉바속촉으로 감자튀김

눈이 오늘도 펑펑 내리고, 멈춰진 일상을 더 꽁꽁 열려버리는 눈을 바라보고 있는 마음이 속상하고 그렇답니다. 주말은 편안하게 보내셨는지요~ 저희 집도 집콕하면서 삼시 세끼 집밥에 간식도 챙겨 먹으면서 보냈어요.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나면 월욜 아침은 일어날 기력조차 없어지면서 너무도 힘이 든지;; 오늘 이른 아침에도 김칫국 끓이고 굴비 한 마리 구워 차린 아침 밥상을 맛있게 식사하고 울 남편 출근하시고 눈길에 운전 조심^^ 그리고 저는 진하게 내린 커피 한 잔 마시고, 또 한잔 마시면서 이제야 서재방으로 출근ㅎㅎ을 했네요. 어제 윤여사네 주말 간식은 #감자고로케 였어요. #감자튀김 에 맥주 한 잔 마실까 하면서 주방으로.......

출장인지 여행인지 네덜란드 2일차

2일차 아침이 밝는다. 시차의 문제인지 일찍 잠에서 깨어 Arena 인근의 숙소에서 창밖의 일출을 감상하며 2일차를 맞는다. 1일차 여명과 비교되는 모습. 전철을 타고 RAI 컨벤션 센터로 이동 중 Amstel Park 인근의 전철 밖 풍경. 외국스럽다. 전시장을 빠져나와 인근의 주택가를 산책하며 유럽스러운 건물들을 둘러봤다.오래된 시가지로 느껴지는데 케이블들이 보이지 않는다. 모두 지하에 매설되었나 보다.방심하고 자전거 도로로 들어가면 욕을 먹는다. 차도와 자전거도로, 인도가 명확히 나눠져 있다. 전시장과 붙어있는 Beatrix Park에서 잠시 휴식 Van Gogh Museum 앞의 MuseumPlein. 넓은 잔디밭에서 여가를 보내는 모습들이 평화롭다. Dam Square에서 바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