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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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떠나면 프랑스 아울렛 라발레빌리지 들러보세요
저는 아직 파리여행 떠나본 적이 없는데요 주변에 많은 지인들은 이미 다녀왔더라고요 한 번 떠나야 되는데... 조만간 시간을 내서 떠나볼까 봐요 그리고 아마 여행 가셨던 많은 분들이 국내보다 저렴하다며 많은 명품 아이템들을 구매하고 돌아왔을 텐데요 오늘은 프랑스 아울렛 중에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서 편안하게 쇼핑하고 올 수 있는 라발레빌리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아르마니, 몽블랑, 지방시 같은 전 세계 명품 브랜드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파리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아 여행 중간에 시간 내서 한 번 찾아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랑스 명품 디자이너 아울렛 이라고 하네요아무래도 한국에 들어오다 보면.......

친구들 세 번째 오사카 방문 둘째날
둘째날 아침은 그랜드프론트에서 시작! 오사카역 버스터미널을 이용하기 전에 먹는 아침이라, 호텔과 버스터미널 위치를 고려한 지점의, 백수되기 전 즐겨찾던 카페 ㅎㅎ 요래 깔아놓고 먹는게 얼마만인지- 변함없이 입에 짝짝 붙는 고칼로리의 맛! 프랑스식 빵집 크로아상이 좋긴 하지만 이렇게 버터 과다사용 한 것 같은, 죄책감 드는 맛도 좋아라 함... 친구는 라떼맛이 너무 좋다며, 왜 한국 라떼랑 다르냐고 ㅎㅎ 일본 대중음식점의 평균치나 한국보다 일찍 시작된 커피역사 등을 고려했을 때, 아무래도 일본 카페에서 실패할 확률은 한국의 그것에 비해 지극히 낮은데, 어제인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본 커피머신의 비밀이란 게시글 보고는;;; 그것이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한국에도 커피맛 신경쓰는 괜찮은 카페들은

라운드 락 프리미엄 아울렛
첫 주말엔 오스틴 북쪽에 있는 라운드 락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구경하기 전에 밥부터 먹어야죠. 칠리스라는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주문한 Tableside Guacamole 라는건데 과카몰레라고 읽습니다. 저는 이게 뭔지도 모르고 시킨건데,,, 아보카도를 으깬거더라구요. 아보카도와 부재료를 가져와서 제 앞에서 으깨줍니다. 숟가락으로 맛있게 퍼먹었습니다. 근데 저걸 갖다주기 전에 나초를 이렇게 한가득 가져다 줬어요. 시킨적 없는데... ㄷㄷㄷ 그리고 주문한 스테이크가 나왔네요. 에피타이저 아직 덜먹었는데,,, 점심 한끼 차림. 맥주는 새뮤얼 아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