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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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세일과 푸드코트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세일과 푸드코트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은 파주, 여주, 시흥까지서울 근교에 있는 곳은 다 다녀왔어요.겨울엔 트리와 일루미네이션으로 더욱 예쁘고데이트하거나 잠깐 나들이 삼아 다녀오기도 좋은데요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처음이라 살짝 기대를 하고 다녀왔습니다.아울렛으로 가는 길은 늘 차도 많고 도착 2km 지점부터 조금 막히긴 하지만 그래도 주차가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다행이었어요아울렛 입구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를 했는데 다행히 주차요원이 있어서안내를 잘 해주고 있구요 혼잡스럽진 않더라구요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영업시간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영업시간은.......
라스베가스 쇼핑 -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
라스베가스 쇼핑 -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라스베가스 국제공항보다 조금 더 남쪽에 위치해있는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은 보통 공항에서 출국하기 전에 마지막 쇼핑으로 많이 들린다. 바로 옆이 렌터카 센터이기도 하고,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보다는 선택의 폭이 작은 대신 실내이기 때문에 한여름의 더위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다른 곳에 비해서 아주 선호하지는 않아도 방문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정도?위치: https://goo.gl/maps/sDvMq1KiSQw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의 입구. 아울렛이 실내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꽤 큰 장점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상대적으로 고급브랜드에 속하는 것들은 드물지만 미국 브랜드들은 꽤 많기 떄문에 가벼운 쇼핑을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 더 많은 물품과 다양함을 원한다면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이 좋겠지만, 더운 여름에 쾌적한 라스베가스 쇼핑을 하고 싶다면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작년에는 혼자 새해 일출 등산을 했었는데 (클릭!), 올해 2019년에는 가족이 함께 미국 LA의 일출 명소인 그리피스 천문대의 뒷산에 올라가기로 하고, 31일밤 자정도 되기 전에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새해의 첫 아침 여명이 밝아오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마천루 한 가운데에 '펩시콜라 빌딩'이 보인다...^^사진이 역광으로 적당히 어둡게 나와 모두 부시시한게 잘 표시가 나지 않아서 기념으로 한 장 올린다~ 작년 포스팅과 비교해서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지금 우리가 일출을 보려고 기다리는 곳은...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의 메인돔 동쪽 아래의 테라스이다. 일출 1시간 전에 천문대에 도착해야 뒷산에 올라가서 일출을 볼 수 있는데, 30분 전에 도착했더니 주차장이 이미 꽉 차서 겨우 주차를 하고 그냥 천문대에서 편하게 일출을 맞이하기로 했다.메인돔 옆으로는 바로 가까이에 헐리우드 대로(Hollywood Blvd)의 건물들이 줄지어 있고, 가운데 보이는 빌딩들은 베벌리힐스 옆의 센츄리시티(Century City), 그리고 오른쪽 멀리 고층건물들이 보이는 곳은 UCLA가 있는 웨스트우드(Westwood) 지역이다.♪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제임스 딘이 영화를 찍었던 바로 그 구석(포스팅은 여기를 클릭)에서 2019년의 첫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신 분들 모두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정말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의 2019년 1월 1일 아침 하늘이다.그 첫 햇살을 이용해서 정말 오래간만에 찍어보는 가족의 그림자 사진 (feat. 쓰레기통) ^^천문대 앞마당으로 올라오니 하얀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보인다. 3년전에는 사인이 있는 저 산 꼭대기에 신년산행을 했었는데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내년에는 저 산 꼭대기에서 일출을 한 번...? 이렇게 해맞이를 잘 마치고 우리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리 준비한 아침 도시락을 까먹고는 바로 1시간반 정도 10번 프리웨이를 동쪽으로 달렸다.그렇게 우리는 2019년에 이 주차타워를 첫번째로 이용하는 손님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세그웨이를 타고 온 직원이 주차장 입구를 열어주고 있는 모습) 사실은,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서 30분 정도 바로 옆 모롱고 카지노에 들러서 새해운수를 살짝 테스트 해보고 다시 온 것이었다.이 곳은 새해 첫날 경건하게 방문하기에 어울리는 '쇼핑의 성지'인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이다. 마지막으로 방문한게 2016년 크리스마스 여행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때였으니까 정확히 2년만의 방문인데, 사진에 멀리 보이는 중앙통로 가운데에도 상점 건물이 들어선 것이 달라진 점이었다.2019년 새해 첫 쇼핑은 가볍게 프라다(PRADA)로 시작... 구경하는거야 뭐 얼마든지...^^다음은 구찌(GUCCI) 매장으로~ 3시간 전 쯤에 빨갛게 떠올랐던 2019년의 첫 태양이 벌써 동쪽 하늘 제법 높이 올라갔다. 사진 가운데 멀리 눈에 덮힌 샌하신토 산(Mt. San Jacinto)이 보이는데 '식스팩' 중의 하나인 저 산 정상을 올해 2019년에는 꼭 올라갈 수 있게 되기를~ (이 나이에 초콜릿 복근 만드는게 새해 목표라는 말이 아님. 식스팩에 대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이번 겨울시즌 블로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하나 없이 넘어갈 뻔 했는데, 이렇게 뒤늦게 데저트힐 아울렛에 세워진 트리 사진 한 장으로 면피를 하면서 우리 가족 새해 첫날의 이야기를 마친다. 다시 한 번...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말나들이 부산 기장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부산 기장 (정관) 아울렛... 늘상 울산-해운대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면 옆에 보이는데 이상하게 핝번도 안 가지더라구요. 평소에 옷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고 와이프도 거의 백화점만 다니다 보니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추석때 고향에 갔을때 친누나가 폴로 랄프로렌 할인권 (9월30일까지 사용해야 함) 을 주는 바람에 와이프가 한번 가자고 해서 주말 나들이를 해 보았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아서 조금 수월했고, 막상 가보니 아주 잘 되어 있어서 가끔 꼭 옷을 사러 오는 것이 아니더라도 주말나들이 겸 해서 여행오는 기분으로 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소에 아웃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쇼핑 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