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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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집에서 15분 거리로 가까운 버지니아 리스버그 프리미엄아울렛(Leesburg Premium Outlets)
미국의 대표적인 할인매장 쇼핑몰인 사이먼 그룹의 프리미엄아울렛(Premium Outlets)은 현재 미국 전역에 66개나 있다. (내셔널파크의 갯수와 비슷한데, 그렇다고 그 중에 지금까지 몇 곳을 가봤는지 따져보지는 않을 생각임^^) 중심가에 있는 백화점 쇼핑몰들과는 달리 프리미엄아울렛은 처음부터 대도시 외곽의 빈 땅에 크게 만들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라서, 작년까지는 집에서 프리미엄아울렛을 가려면 항상 차로 1시간 정도는 운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버지니아(Virginia) 주의 스털링(Sterling)으로 이사와서는 15분 정도만 운전하면 이렇게 프리미엄아울렛에 도착을 할 수 있다. 그 만큼 우리집이 워싱턴DC라는 대도시를 기준으로 바깥쪽에 위치하는 '서브어반(suburban)'에 속한다는 뜻이다. 누군가 집에서 아울렛이 가깝다고 참 좋아하셨는데, 이사를 온 지 두 달만에 처음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다. 리스버그 프리미엄아울렛(Leesburg Premium Outlets)은 북부 버지니아 지역에서는 가장 큰 아울렛으로 매장이 100개 정도 모여있다고 한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몇 일 전에 내린 눈이 파라솔 위에 아직도 두껍게 쌓여있었고, 우리는 뒤로 보이는 컬럼비아 매장으로 들어갔다. 아울렛을 방문한 주목적은 개학전에 학교에서 스키트립을 가는 지혜의 스키복을 사기 위해서였다. 스키라... 한 때 이 몸도 용평스키장의 최상급 레인보우 슬로프를 휩쓸며 내려왔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 생활 14년동안 한 번도 못 타봤다~ 여기 버지니아에서는 다시 타볼 기회가 있을까? 여름에는 비 오고 겨울에는 눈 오는 한국같은 날씨의 버지니아라서 그런지, 매장 앞의 보도에는 넓게 지붕을 만들어 놓아서 궂은 날씨에도 쇼핑하는데는 문제가 없도록 잘 만들어 놓았다. 2015년의 아이비리그 대학교 탐방여행을 하면서, 뉴욕 서쪽의 우드버리커먼(Woodbury Common)과 보스턴 남쪽의 렌섬빌리지(Wrentham Village)의 두 곳의 동부에 있는 프리미엄아울렛을 가봐서 건물들은 낯설지가 않았지만, 바닥에 수북히 쌓여있는 눈은 참 어색했다. 프리미엄아울렛이라면 모름지기 쨍쨍한 햇볕 아래에 야자수가 서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입구쪽 간판이 북향이라서 아직 눈이 많이 남아있기는 했지만, 도로와 보도의 눈은 정말로 잘 치우는 것 같다. 이 날 여기서 제일 신기했던 것은 프리미엄아울렛 안에 피아노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할인율이 몇십 퍼센트씩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 사면 다른 하나는 50% 식의 1+1 행사 등은 없었다.^^ 가장 중앙의 광장으로 생각되는 곳에는 분수대가 아니고, 아마도 화로대(?)로 추정되는 것이 있었다. 파이프의 가운데 부분이 까맣게 그을린 것이 가스로 불을 피웠던 흔적인 것 같았고, 정말로 불이 피워져 있었으면 멋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방문을 했으니, 예의상 무슨 매장들이 있는지 저 끝까지 한 번 걸어가는 중이다. 안 따져본다고 했지만... 여기가 대강 10번째 방문하는 프리미엄아울렛이 아닌가 생각된다~ 화장실로 향하는 복도에 곳곳의 프리미엄아울렛의 사진들을 붙여놓았는데, 그 중에 한국 파주 프리미엄아울렛(Paju Premium Outlets)의 모습도 있었다. 예전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갔던 곳이 파주였나? 여주였나? 이제는 한국의 지리도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아래쪽 광장에는 인조잔디가 깔려있고, 흰색과 까만색의 커다란 체스말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빨간색 팽이처럼 보이는 것은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이다. 푸드코트에도 들러서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확인해봤는데, 그다지 먹어보고 싶은 가게는 눈에 띄지 않았다. "아울렛 쇼핑하다가 배고프면 잠시 집에 가서 밥먹고 다시 와야겠당~" 날씨가 춥고 배도 고파서 사진의 마이클코어스(Michael Kors) 매장만 마지막으로 잠시 둘러본 후에, 지혜가 보스턴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주말이라서 잘 먹여서 보내려고, 한인타운 센터빌(Centreville)의 고깃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의왕 가볼만한곳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타임빌라스
의왕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타임빌라스는 오픈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이국적인 갬성을 느낄 수 있었던 유리글라스 푸른 산을 배경으로 우뚝 솟은 글라스빌은 인별에서 넘 많이 봤거든. 의왕 가볼만한곳으로 핫하다보니 늘 북적인다는 말에 시간이 지나면 가봐야지 했던 의왕 롯데아울렛 잠시, 시간을 보내야하는 상황에 볼거리 많아 딱 좋았어. 두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야 한다. 잔뜩 흐린 날씨는 눈이 내렸다 비가 내렸다를 반복 예쁜 카페를 찾아갈까? 고민하다 생각난 의왕 롯데아울렛 의왕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타임빌라스 경기도 의왕시 바라산로 1 매일 10:30 ~ 21:00 주차 가능 오픈할때부터 궁금했지만 워낙 핫한곳이다 보니 많.......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가을 쇼핑 데이트 고고!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가을 쇼핑 데이트 고고!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 정말 짱짱 좋죠 !! 주말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어지는데요. 오늘은 서울 근교에 가족, 연인과 나들이 데이트하기 좋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을 소개할게요. 햇살 가득 내리쬐는 요즘, 낮에는 바람도 많이 안불고 정말 날씨 최고잖아요! 실내와 실외를 두루 누릴 수 있거든요. 또 아울렛이라는 공간이 가족 나들이에 최적화되어있구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아이들이 놀기 좋은 놀이터, 키즈 시설도 갖추고 있고 다양한 브랜드도 입점되어있어서 쇼핑도 괜찮고, 푸드코트도 있어요! 건물들이 높지 않아서 해외 아울렛에 놀러온 것 같은 느낌까지 ~ 다양한 브랜드.......

파주 가볼만한곳 사진담기 좋은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파주 가볼만한곳 사진담기 좋은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사진 담으려고잠깐 들렀는데 빅세일 중이라 쇼핑도 하고 예쁜 사진도 담고 왔어요.겨울에 대체 어딜 가야 하나 고민했는데 파주 가볼만한곳으로 프리미엄 아울렛이 넘 좋았구요 겨울이지만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유럽에 온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꼭 쇼핑이 아니더라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신세계에 간다면 한 바퀴 둘러보면서 인생 사진 남겨보세요!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기 전에 도착해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의 정원에 하나둘조명이 켜지고 너무 예뻤습니다.이국적인 시계탑이 있어서 마치 해외아울렛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