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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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010.9.19~26 6일차 -로만바스(BATH),로얄크레센트,런던아이, 런던야경

[영국] 2010.9.19~26 6일차 -로만바스(BATH),로얄크레센트,런던아이, 런던야경

Royal Lady|2013년 5월 25일

여행사진은 늘 그렇지만...내 사진 길이에 자비란 없다.. 여러장 올리기가 귀찮아서..........................한장에 때려넣기..ㅠㅠ 2010년도 여행기를 2013년에 쓰는 것에 주의...ㅠㅠ 게으름 쩌네요... 그리고 마지막 스팟인 로얄 크레센트를 찾아 이동 이동..~~~~ 결국은 헤메다가 갔음. 일단 파노라마..~~~~~~ 그런데...빨간 차가 잘려있는걸 보니...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릭해서 보는 센스. 영국 음식은 맛이없어...물도 맛없어.. 그런데 커피랑 벨지안 초코우유는 맛있었어...;ㅂ; 마지막 덤...? 파노라마는 클릭해서 보는 것이 기본 소양.

12 [런던] 버로우 마켓에서 점심식사를! (부제: 잠시 다이어트따위는 잊고서-ㅅ-;;)

12 [런던] 버로우 마켓에서 점심식사를! (부제: 잠시 다이어트따위는 잊고서-ㅅ-;;)

Spice of days|2012년 10월 31일

버로우마켓에서 점심 메뉴를 고르다가 발견한 음식! 사실 이건 영국식은 아닌 거 같고;;; 여하튼 메뉴 이름은 "Raclette" 6파운드, 은근히 사람들이 많이 사가길래 봤더니만... 치즈덩어리를 저렇게 열기구 밑에 두워서 위를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부드럽게 만들어서 구운 감자 위에 언니가 저렇게 치즈 덩어리를 얹어 준다!! 언니의 저 집중하는 얼굴표정! 치즈는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막 긁어서 듬뿍 얹어주시고+_+ 초간단 요리! 구운감자위에 치즈 듬뿍!! 사이드로 오이피클 같이 주고 위에 후추랑 소금으로 살짝 마무리! 진정 내가 맛있게 먹은 것 중 하나였다. 아~또 먹고 싶어ㅠㅠ 주의사항: 치즈가 굳어서 딱딱해지기 전에 후딱 먹어 치울 것!

12 [런던] 몬모스 커피(MONMOUTH COFFEE COMPANY) at 버로우 마켓

12 [런던] 몬모스 커피(MONMOUTH COFFEE COMPANY) at 버로우 마켓

Spice of days|2012년 10월 31일

두 번의 방문, 갈 때마다 역시 유명한 곳인만큼 줄이 항상 길다. 특히나 점심시간때는 순식간에 줄이 더 길어지더라는. 관광객들은 그 유명한 소문을 듣고 오는 곳. 또 런더너들에겐 맛있는 커피숍이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맛좋은 커피를 찾게 하는 곳인 몬모스 커피. 8월 말이 아직 안됐었는데 벌써 옷차림이 저랬던 런던;; 요즘 날씨 엄청 춥다고 런던친구가 그러던데 @.@;;; 만약에 커피를 마시기위한 것이 아니라면 저 기나긴 줄을 안 기다려도 된다ㅋ 오른쪽으로 오면 빈을 사는건 금방 구매가 가능하다. 여러명의 직원들이 친절하게 바로바로 응대를 해준다. 여러가지 종류(이름)과 가격표시가 되어있고 원하면 시음도 바로바로 해준다. 갈아달라고 하면 커피머신용인지 등등 확인후에 적당하게 바로 즉석에서 갈아주기도

12 [런던] 호텔 쵸쿄렛(Hotel Chocolate) at 버로우마켓

12 [런던] 호텔 쵸쿄렛(Hotel Chocolate) at 버로우마켓

Spice of days|2012년 10월 28일

첫 방문때 A가 쵸코렛을 사고 싶다하길래 구경이나 할까해서 들어갔었다. 나는 이때만해도 이곳이 유명한 곳인줄 몰랐;;;ㅋ 아...보는 것만으로도 왠지 내 맘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 쵸코렛들!흐흐흐 두번째 방문! 런던여행 막판에 혼자 돌아다니다가 사우스뱅크를 쭈욱 실컷 지겹게 걷다가 몬모스 커피도 살겸해서 다시 재방문함;; 쵸코렛도 맛볼 수 있고 갓 만들어진 따뜻한 핫쵸코(새 스파이시 핫쵸코)도 시음하게 해주고 좋네. 매장이 넓지는 않지만 딱 적당한 사이즈. 나도 다리도 쉴 겸 날도 추워서 따뜻한 핫쵸코도 마셔볼 겸 한쪽에 자리르 잡고 앉았다. 새로 나온 스파이시 핫쵸코를 마셔볼까 하다가 처음 트라이하는데 오리지널을 먼저 마셔보는게 좋을 듯 하여... 거품도 완전 부드럽고 많이 달지도 않아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