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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덕수궁] 만개한 분홍빛 수양 벚꽃과 석조전
때마침 수문장 교대식이라 한 컷~ 벚꽃 시즌은 항상 멀리 가다보니 덕수궁의 벚꽃은 정작 이번에야 제대로 보는 느낌이네요. 마침 딱 맞춰서 들어가기 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시원시원하니~ 탁 트여서 좋은~ 그래도 석조전으로 우선~ 덕수궁 미술관의 그림자가 지기 전에 그래도 빨리 도착했네요. ㅎㅎ 석조전과 함께~ 직접 보니 진짜 수양벚꽃이 제대로 분홍빛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색이 너무 좋아서 참~ 이리봐도 저리봐도 좋던~ 다음엔 미술관 계단에서 본~

서울궁궐 덕수궁 이국적인 석조전과 돌담길, 주차장
서울궁궐 덕수궁근처에서 점심 약속이 있었어요. 몇 주 전인데 꼭 봄날처럼 포근하고 따듯했던 날. 산책하기 좋은 날씨라 서울궁궐 덕수궁 들렀습니다. 덕수궁은 대한제국의 황궁이에요. 옛 이름은 경운궁이죠. 조선시대 고종의 거처로 이용되던 곳. 1895년 을미사변으로 신변의 위협을 느꼈던 고종,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쳐를 옮겼다가 1897년 덕수궁으로 향하게 됩니다.고종의 거처였던원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았는데 고종이 여기 머물게 되면서 규모가 점점 커졌어요. 중화전, 정관헌, 즉조당, 석어당, 함녕전, 석조전 등 많은 건축물이 속속 들어섰지요. 경복궁에 비하면 웅장한 멋은 덜하지만, 덕수궁만의 매력이 있죠? 서양식으로 지은 건.......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 역사관"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 역사관"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의 주무대가 되었던 조선의 궁궐이 있습니다. 바로 고종이 머물렀던 "덕수궁"인데요. 이 곳에서는 우리나라 전통양식의 건축물과 서양식 건축물이 혼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한제국 역사관이 있는 덕수궁 석조전" 덕수궁에서 특히 눈에 띄는 서양식 건물을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이 바로 "석조전"이라는 건물입니다. 이 곳은 고종에 의해서 대한제국이 선포된 이후, 황궁의 정전으로 만들어졌는데요. ..

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자세한 건 "서울구경" 포스팅으로 따로 하고, 일단 코스별로 정리.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배경처럼 날이 궂은 날을 골라 갔다. 1. 경복궁 입장료 3000원. 개인적으로 오궁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역시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아 이게, 아... 사진의 느낌보다 몇십배 더 예쁨. 내가 사진 못찍어서 그래요 진짜 아름다움. 비 쏟아지는데도 사람은 참 많았다. 1박 2일의 영향인듯. 동쪽 회랑에서 몸을 털며 바라보는 근정전. 근정전 옆에 두고 어두컴컴한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