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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posts모처럼 풍성한 2021년 4분기 일드 시청목록
1. 와다가의 남자들아라시 막내 아이바가 와다가 손자로 출연, 의붓아버지&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면서의 이야기인데1화는 그럭저럭, 2화는 폭소하며 보았다. ㅋㅋ어쩌다보니 3대가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게 된 설정도 흥미롭다. 2. 최애요시타카 유리코 주연의, 백야행 스러운 드라마.N을 위하여, 야간관람차를 모두 시청한 나에게는 딱 취향의 드라마.(위 두 드라마의 제작진이 뭉쳐 만들고 있음) 3. 진범인 플래그니시지마 히데토시 나오면 보는 편.가족 모두가 실종되어버린 이야기인데 심각하기만 하진 않고 좀 병맛으로 코믹 코드도 섞여있다. 4. 슈퍼리치에구치 노리코 주연.나는 원래 호감인 여배우였는데 늘 조연으로만 맴돌다 주연으로 치고 올라오더니 이런 모두가 좋아하는 역할로 나와버리네.드라마가 재밌기도 하
[일드 / 넷플릭스] 카레의 노래 _ 2021.7.30
넷플릭스 오리지널 일드따로 원작도 없는 진짜 오리지널임. 뭔가 남주가 진짜 인도 느낌이 좀 나는...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긴 한데카레랑 잘 어울리나 싶기도 하고 짧고 내용이 깊지 않아서 딴짓하면서 가볍게 보기 좋지만 딱 그정도임.거꾸로 말하면 정말 깊은 내용은 없다. 진짜 맛있어보이는 카레도 없고번뜩이는 재치나 발상도 부족해보임 각각 에피소드와 등장하는 카레간의 관계?가 좀 흥미롭긴한데그것도 뭐... 그럼에도 일드 특유의 가벼움때문에 한가하니 보기는 괜찮음 +요기 꽤 자세히 설명해준 포스팅이 있어서 추가https://blog.naver.com/jy9351/222109277629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주가 예쁨이름은 데구치 나츠키 라는데 01년생임(!!)인스타는 여기https://www.
[일드 / 넷플릭스] 끝까지 갈 껄 의원회 _ 2021.7.23
30분짜리 에피소드들이라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고름.근데 생각보다 취향이라 재밌게 봤다. 특히 첫번째 에피소드의 상황과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 꽤 임펙트가 있었음근데 나머지들은 그 연장선에 있는 느낌이라 첫번째 에피의 임펙트에비해 좀 약하지 않나 싶다. 뭐 이런 병신같은걸 왜이리 진지하게 만들었어.. 라는 느낌이라쇼미 예선같은 그런 진지한 찐따들을 보는 맛이 있음 그리고 이런 병신같은 느낌은 거의 늘 그렇듯 일본만화가 원작임
코로나가 바꿔 놓은 드라마 모습
그것은 바로 마스크를 쓰고 키스를 하는 것입니다. 국내 드라마에서는 보기 어려운 장면이겠지만 이미 일본에서는 도입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물론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하는 입맞춤은 애정표현으로서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고 사람들이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당장 도래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대세라고 생각합니다. 백신접종이 본격화 된다면 저런 장면도 역사 속의 재미있는 한 장면이 될 지도 모르겠군요. 저렇게 되면 촬영에 참여하는 배우들의 건강도 확보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군요. 실제 본인도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를 돌아다니다 연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애정표현을 하는 장면을 종종 본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