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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논현 술집 쿠시카츠 오마카세 쿠시루
쥔짜 예약전화도 잘 연결 안 되고(사장님 혼자 하심), 직접 워크인으로 가면 항상 허탕치고, 혹은 재료 소진으로 못 먹고 돌아서기 일쑤였던. 강남 #논현술집 쿠시카츠 (꼬치로 된 튀김) 오마카세 쿠시루. 여기 주변에서만 회사를 3년 다니는데 딱 한 번 성공. 가격 대비 맛도 퀄리티도 너무 좋은데. 먹는 양이 많은 분 아니면 진짜 마지막쯤엔 배불러서 못 먹을 지경으로. 꼬치랑 튀김이 양이 많아봐야 얼마나 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배불렀던 곳입니다. (일단 튀겨지니까 느끼해서 더 못 먹는 것도 있음) 암튼 가성비 참 좋은 튀김 오마카세 쿠시루. 1인 29,000원에 10개의 쿠시카츠가 나오는 강남 논현 술집 이에용. 하늘 차암 좋고 맑.......

오사카 맛집 쿠시카츠 다루마 신세카이본점 리얼 후기 !
오사카 맛집 쿠시카츠 다루마 신세카이본점 리얼 후기 !타코야끼, 오코노미야끼와 함께 오사카를 대표하는 인기 음식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꼬치에 꽃아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 음식이고이곳은 1929년 창업해서 소스 두번 찍어먹기 금지 규칙으로 이름을 알렸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40여종류의 튀김이 있다폭신폭신한 튀김옷에 바삭한 식감을 내기 위해서 곱고 미세한 빵가루를 사용하고 기름은 감칠맛이 있으며 소스는 신맛과 단맛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으로 현지인은 물론이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 만점인 곳이다 신세카이에는 오사카를 대표하는 상징물중 하나인 츠텐카쿠가 있는데 하늘과 통하는 높은 건.......

친구들의 세 번째 오사카 나들이 첫째날
3월 한국 방문시 줌마나잇에서 급추진된 친구들의 오사카 나들이, 드디어 그 날이 왔다.원래 장미공원 시즌인 5월에 오라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모두 아기엄마들이고, 한 친구는 직장도 병행하고 있어서 5월에는 일정을 잡지 못하고 이번 달에 방문했다. 그래도 막 장마가 시작하는 타이밍이었는데 3일 모두 하늘색 하늘 보며 비 한 방울 맞지 않은 날씨빨 받은 방문이었다. 비록 장미는 보지 못했지만 장미는 한국에도 많으니까! 칸사이공항 도착의 기쁨을 기념사진으로 남긴 친구들.개찰구만 통과해도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여행이란 그런 것. 나에게야 여행이라기보다 일본 온 이후로 좀처럼 친구들과 가지기 어려운 나들이 타임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정말 일본에 건너온 2010년 이후로 친구들과 1박 이상의 시간을 함께 보낸

동생의 오사카 신혼여행 선물들
신혼여행이라 쓰고 쇼핑여행이라 읽는다. 팔자에도 없는 오버차지까지 물어도 이렇게 바리바리 가득 사준 동생양을 리스펙트. 이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인 것도 리스펙트.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꼬치튀김이라고 해야하나.....)의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특별히 사왔다는 요놈의 소스. 그 다음날 바로 쿠시카츠는 못해먹고 돈까스를 찍어먹었더니 예술이더군요. 아 나도 가고 싶다.........ㅠ.ㅠ 쇼핑하고 덕질하러 가고 싶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