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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 중소기업은 금액과 관계없이 장애인 고용부담금 분할 납부가 가능하도록 개선 - 정부는 12월 23일(화)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그간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 분할 납부가 가능하도록 규정했으나,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장애인 고용의무 인원에 미달하는 인원에 대해 사업주에게 부과하는 부담금 물가인상, 경기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중ㆍ소규모 사업자의 각종 부담금 등 납부 의무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25.7월, 법제처 주관(관계부처 합동) ‘중소·영세.......

트럼프 대통령, 비디오게임이 폭력적 행동을 유발한다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 비디오게임이 폭력적 행동을 유발한다고 주장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8년 2월 23일

트럼프, 게임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폭력적 표현이 “청년들의 사고방식을 왜곡시킨다”고 주장 비디오게임과 폭력행위의 관련성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되다 Jordan Sirani 2018/2/2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2일, 학교의 안전에 대해 치안당국과 의견을 나누며 비디오게임과 영화에서 등장하는 성인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표현이 청년들을 폭력으로 이끈다고 말했다. “비디오게임의 폭력 표현은 청년들의 사고방식을 왜곡한다는 의견을 전보다 더 많이 듣고 있습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다. (CNN 트위터에서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영화에 이릅니다. 영화는 굉장히 폭력적입니다. 그런데도 섹스장면만 없으면 어린이들이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애써 얻은 노랫말 자유의 가벼움

애써 얻은 노랫말 자유의 가벼움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7월 14일

1996년 6월 7일 우리 대중음악계에 복음이 찾아왔다. 강산에, 넥스트, 윤도현, 노래를 찾는 사람들 등 여러 뮤지션이 이를 축하하며 그날부터 3일 동안 기쁨의 노래를 불렀다. 물론 여기에는 가요계가 환희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정태춘도 함께했다. 사흘간 치러진 콘서트 이름은 [자유]였다. 20년 전 6월 '음반사전심의제도' 폐지를 골자로 하는 음반 및 비디오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효됐다. 음반 심의의 역사는 1933년 조선총독부가 제정한 '레코드단속규칙'으로 시작된다. 문화를 통제함으로써 우리나라를 효율적으로 식민화하기 위함이었다. 얼마 뒤 나라는 해방을 맞았으나 문화적 속박은 사라지지 않았다. 1957년 국민의 정서를 해치는 노래를 솎아 내고 건전한 가요를 보급하겠다는 목적으로 공

서든2가 선정성 "무" 평가라고요?

서든2가 선정성 "무" 평가라고요?

얼마전에 나와서 벌써부터 망겜이라느니 야겜이라느니 말이 많은 서든어택2. 그런 서든어택2 심의 결과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성성이 "무" 랍니다. 이게 선정성이 없다고요? 아무리 봐도 야겜의 한장면인데? 일단 뉴스 내용(http://www.focus.kr/view.php?key=2016070800145716164)을 봐서는 게임속의 여캐 복장을 가지고 선정성을 판단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살짝 모아봤습니다. 선정성 "유" 판정 받은 게임들을 말이지요. 첫번째는 넵튠시리즈 외전인 초차원대전 넵튠 VS 세가 하드 걸즈 꿈의 합체 스페셜입니다. 이쪽의 경우는 이해를 합니다. 여신화하면 바로 노출도가 올라가니까요. 근데 노출도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