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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벼운 발걸음으로 닿는 자연 가득한 힐링 명소, 장안저수지 팔마정, 상소동 산림욕장
9월은 아직 한낮에는 여름처럼 무덥지만, 분명 가을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가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있죠. 바로 ‘산’ 입니다. 선선한 바람, 물든 나뭇잎, 맑은 하늘과 함께하는 산은 가을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입니다. 하지만 산을 오른다는 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죠. 그래서인지 산이 주는 아름다움을 좋아하면서도, 본격적인 등산에는 선뜻 나서기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힘들게 산을 오르지 않아도, 산이 주는 여유와 풍경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그런 바람을 이뤄줄,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두 곳의 산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가볍게 걷기만 해도 멋진 풍경이 보이는 장안저수지 팔마정 세.......

가을을 여는 청소년의 맑은 목소리, 대전 청소년합창페스티벌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을을 맞이하여 기분 좋은 소식으로 찾아왔어요. 가을하면 음악회를 빼놓을 수 없죠. 청소년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시간이 곧 찾아와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오는 9월 13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을 연다고 합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합창 무대를 넘어, 전국 청소년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래를 나누고 화합의 의미를 전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될 거예요.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은 지난 2001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어느덧 2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어요. 오랜 시간 동안 대전은 물론, 전국 각지와 해외의 청소년 합창단.......

제34회 전국무용제 사전축제, K-발레 월드스타 갈라쇼 대전에서 펼쳐지다
2025년 9월, 대전은 온 도시가 춤의 열정으로 물듭니다. 2025 대한민국무용대축제, 제34회 전국무용제가 '춤으로 미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드디어 막을 올렸는데요. 저도 첫 시작을 함께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전국 16개 시·도의 대표 무용단이 참여해 무대마다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대전 곳곳이 축제의 무대로 변신되는데요.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이어지는 2025.09.05.(금)~09.15(월) 11일간의 여정은 9월 대전에서 꼭 경험해야 할 대표 공연예술축제라 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무용 경연뿐만 아니라 발레 갈라쇼, 프린지 공연,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더해져 공연 애호가뿐 아니라 가족, 연인,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
생명 나눔으로 하나된 시간, 제9회 장기기증의 날 '나누고 더하는 사랑' 행사
9월 9일 '제9회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는 2025년 9월 6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에서 '나누고 더하는 사랑'을 주제로 기념식 및 걷기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기기증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기념식 이후에는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걷기 행사가 이어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행사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1시부터, 운영본부 부스에서는 장기기증 서약 및 등록을 위한 접수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는 자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