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포스트: 868|아이템:대전(1120)
Tags

Posts

868 posts
최애 정책에 투표해주세요!

최애 정책에 투표해주세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애 정책은? 시민과 함께 뽑은 민선7기 12대 주요시책 중 '왕중 왕왕왕'을 가려주세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최애 성과 3개를 선정하신 뒤 선정이유를 남겨주시면 백화점상품권과 커피를 드립니다. ✅투표하러 가기 -> https://bit.ly/2ZkjRm3 #신세계상품권 #스타벅스 #이벤트 #경품 #대전시

대전시민을 위한 소통협력공간, 네모네일기 함께 만들어요~

가을가을한 날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시겠어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의 쉼터 꽃을 한아름 안고 새초롬하게 바라보는 소녀의 표정이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이 그림을 배경으로 초록빛 나무벤치가 놓여있는 여기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입니다. 낱말들을 살펴 보자니 알 듯 말 듯, 어떤 곳인지 어디 있는지 궁금하시죠? 대전근현대사전시관로 변신한 옛 충남도청사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은 바로 이곳 대전근현대사전시관과 한울타리에 있습니다. 분명 다른 이름이 있는데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이라니 좀 낯설기도 하시지요? 바로 1932년부터 2012년까지 충청남도 도정을 책임졌던 옛 충남도청사 본관의 새 이름입니다. 충남도청이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근대도시 대전의 100년 역사와 발전상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대전근현대사전시관으로 변신했지요. 이 건물을 따라 왼쪽으로 왼쪽으로 걷다보면 짜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 드디어 발견~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19년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에 우리 대전이 최종 선정되면서 옛 충남도청사와 함께 쓰였던 부속 건물 일부가 대전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그럼, 어디 어디냐고요? 옛 우체국옛 선거관리위원회옛 무기고대전세종연구원 충남도청이 이전하기 전까지 제 쓰임을 다했던 옛 우체국과 옛 선거관리위원회, 옛 무기고 건물입니다. 여기에 지금의 대전세종연구원 건물까지 더해진다니 그 어느 곳보다 넉넉한 시민공유공간이 되겠지요. 본격적인 리모델링은 2020년에 예정되어 있지만 낡고 텅 비어 있는 지금의 모습부터 누구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상상하고 상생하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 제대로 된 새단장을 하기도 전에 왜 문을 활짝 열었을까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은 대전시민의, 대전시민에 의한, 대전시민을 위한 재밌고 신나는 공간이 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지역문제를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우리 스스로 해결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민공유공간을 꿈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어있는 곳을 둘러보며 '옛 우체국은 공유부엌이었으면 좋겠어.', '옛 무기고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였으면 좋겠어.'라는 대전시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참,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 대신 더 쉽고 더 친근한 새 이름도 곧 공모할 예정이라니 지금부터 고민해봐도 좋겠죠? 대전의 소통협력공간을 함께 만드는 첫번째 이벤트 [출처:대전사회혁신센터]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첫번째 이벤트, 네모네일기!!  네모네일기는 새로 탄생하게 될 소통협력공간의 지금을 우리의 시선으로 소소하게 기록하고 반짝이는 상상아이디어를 보태는 공유일기입니다.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의 공간일기네모네일기란? 1. 네모네 활동- 3회 이상 소통협력공간에 방문하여 공간사진일기(네모네일기) 쓰기 : 소통협력공간에 대한 느낌과 아이디어를 사진과 함께 자유롭게 기록- 일기 작성방법 : 홈페이지(www.대전사회혁신센터.kr) > 포토앨범 > 네모네일기 게시판 2. 네모네 활동지원- 참여자 이름으로 네모네일기 책자 발간- 소정의 활동지원품 및 시그니처 명찰 제공 3. 모집 및 활동일정- 모집기간 : 2019년 10월 24일(목)~11월 15일(금)- 모집대상 : 관심있는 대전 시민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음. 가족단위 환영)- 활동기간 : 10월 28일(월)~ 11월 30(토)- 기간 내 3회 이상 일기 작성, 12월 초 네모네일기 발간 북파티 예정- 신청방법 : 신청링크 클릭 또는 첨부된 신청서 다운로드 후 메일([email protected]) 또는 방문 접수 - 신청문의 : 042-224-2457. 010-9246-3968- 주관·주최 : COMMONZ FIELD 대전, 대전광역시 4. 설명회- 일정 : 11월 14일(목) 오전10시~12시- 장소 : 옛 충남도청 내 소통협력공간- 대상 : 네모네 신청자 및 신청희망자- 내용 : 옛 충남도청 및 소통협력공간에 대한 소개투어링/ 네모네 활동 안내 네모네일기 활동안내와 작성 참여자 기념품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www.대전사회혁신센터.kr)를 통해 11월 15일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1월 30일까지 3번 이상 일기를 작성하면 됩니다. 원도심에 나들이 갔다가 잠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열리는 인문학강연을 듣는 김에 잠깐, 그냥 문득 들러 잠깐! 건물 안을 들러봐도 좋고 담쟁이 물든 외벽을 따라 걷다가 그 때의 단상을 사진과 함께 부담없이 남겨주셔도 된다네요. 참, 작성 참여자를 위해 수첩과 USB 그리고 또 하나의 쓸모있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첫 방문하는 날, 작은 가방도 잊지마세요. 옛 충남도청사에 만들어지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 참, 왜 네모네일기일까요? 하늘에서 볼 때 옛 충남도청사가 네모난 모양이라 상징적으로 지은 이름이랍니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져 80여 년 동안 권위적인 행정중심지였던 이곳이 조금씩 조금씩 우리에게 돌아온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러분께서도 네모네일기를 통해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아늑한 공유공간으로 변신한 옛 선거관리위원회 1층 혼자서 혹은 여럿이서 잠시 수다를 떨어도 좋고 작은 서가에서 책을 읽어도 좋겠지요? 이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은 옛 선거관리위원회 건물 1층입니다. 옛 우체국과 옛 무기고 건물은 안전문제 때문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곳은 9월의 사회혁신한마당에 맞춰 멋진 모습으로 먼저 문을 열었지요. 잠시 쉬어가면 좋은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 아쉽게도 아직은 이 공간에 상주 인력이 없어서 때때로 잠겨 있습니다. 그래도 당황하지 말고 건물 앞에서 전화(042-224-2457)하세요! 그럼, 바로 친절하고 다정한 담당직원이 나타나고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에 대한 소개와 네모네일기 작성에 대한 안내를 해 드려요. 너무 이른 아침, 너무 늦은 저녁, 주말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문을 열어드리고요, 머무는 동안에는 정성껏 마련된 차를 마시며 예쁜 그림과 대전의 옛사진을 감상하셔도 좋답니다. 11월 14일 오전에는 설명회를 개최한다니, 그 때 들러보셔도 좋겠네요. 대전의 소통협력공간, COMMONZ FIELD 대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2019 대전시 홍보매체(전광판 등) 무료로 이용하세요! 9.10일까지 신청

대전시가 광고판, 전광판 등 홍보매체를 이용해 무료로 홍보해주는 ‘2019년 제2차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을 추진합니다. ​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은 관내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비영리 법인·단체 등이 겪고 있는 홍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 일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대전시는 내달 10일 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대전시 홍보매체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오는 10월 중 홍보매체 이용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 선정된 법인·단체에는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의 약 30%가 제공되며, 이들 법인·단체에는 디자인 기획부터 제작 및 부착 등 홍보 전반 업무가 지원됩니다. ​ 홍보시안 제작은 지역대학의 디자인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데요. 대전시는 선정된 법인·단체의 홍보시안이 제작되면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와이드 광고판, 도시철도 등 1,082면의 시 소유 광고판을 통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 응모대상은 대전시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두고 ▲ 법령 또는 조례에서 행정적 ․ 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이나 단체 ▲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제1항에 따른 소기업입니다. ​ 신청방법은 대전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뉴스→시정소식)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내달 10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직접 시청 9층 대변인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됩니다. ​ 대전시는 이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6년 이후 79개의 법인·단체에 무료홍보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대전시 김기환 대변인은 “공익활동 지원과 경제활동 촉진 차원에서 홍보가 취약한 법인·단체를 위해 작은 보탬을 주기위한 사업”이라며, “홍보에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 비영리 단체 등이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을 적극 활용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고문.hwp0.02MB응모서식.hwp0.02MB   ▼홍보예시▼

대전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개방형 구조로 2024년 완공 목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감도 대전의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2024년 완공 목표로 2만 2,000석 규모의 개방형 구조로 지어집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11시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기본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베이스볼 드림파크, 개방형으로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개방형으로 설계되며, 향후에 돔구장 증축이 가능한 구조로 시공될 예정입니다.규모는 연면적 52,100㎡, 지하1층과 지상4층에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대를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며, 사업비 1,393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하1층은 주차장과 구단관련시설, 지상1층부터 지상4층까지는 키즈파크, 관람석, 편의시설, 파티장 등이 마련됩니다. 특히, 그라운드 레벨을 지상1층 바닥 보다 6.5m를 낮추어 관람석과 야구장 그라운드를 근접 설치하고요. 1층 관람석 후면의 콘코스(실내 광장) 어느 곳에서나 야구경기를 잘 볼 수 있게 설계할 쾌적하게 관람 환경을 조성합니다.  야구장 주변 편리한 교통 환경 야구장 주변의 교통환경도 편리해집니다. 먼저 승용차와 트램, 시내버스 이용자 간 동선을 분리하고요. 야구장 북측은 완화차로와 트램 및 시내버스 환승센터가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의 일환으로 조성됩니다. 아울러 승용차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출구를 4개소(북측1, 동측2, 남측1)에 설치하고 남측 도로를 현재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합니다. 이중 북측 2차선 진입도로는 4차선으로 확장하고 트램 및 시내버스환승센터에서 진입하는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추가로 보도를 설치합니다.익스트림 체험시설 갖춘 테마형 파크 야구장 외부공간은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테마형 파크로 꾸며집니다.  한화이글스 MVP 명예광장, 다목적 광장, 야외공연장, 생태주차장 등이 조성되고요. 줄 없는 번지점프와 야구장 조망대, 스카이서핑 등 익스트림 체험시설이 설치돼. 야구 비시즌 기간 중에도 외지 여행객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습니다.앞으로 사업 완료 후 2단계 사업으로 기존 야구장을 철거하고 평탄화 작업이 진행되는데요. 이곳은 사회인 야구장, K-POP 야외 공연장으로 활용되고요. 야구경기가 있는 날에는 임시주차장(400대분)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으로 인해 철거가 불가피한 한밭종합운동장을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예정지(2단계)로 이전할 계획입니다.이전되는 한밭종합운동장은 부지면적 180,000㎡에 약 20,000석 규모로 1,209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하고요. 종합운동장 조성 완료 전까지는 충남대학교, 대전체육고등학교 등을 육상 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월드컵 보조경기장을 실업축구팀 코레일 홈구장으로 활용합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벨트로 조성하여 시민이 언제라도 와서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준공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원도심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는 시민, 전문가, 유관단체 등으로 구성된 보문산관광개발추진위원회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9월중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