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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포토덤프챌린지 시즌2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오늘은 2번째 포토덤프 챌린지로 돌아왔어요 주간일상을 기록한다는게 좋은 것 같아요 소소하고 특별하지 않은 일상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려고 노력하니까요 ① 평일 점심 회사 점심시간에 닭갈비를 먹었어요 회사 근처에 있는 곳인데 닭갈비는 소소한데 냉모밀이 진짜 맛나요 여름이 가기전에 한 번 더 가야지 ② 평일저녁 서브웨이와 치킨의 조합 살을 빼고 싶으나 맛있는것도 먹고 싶은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상상치 못한 조합이었습니다. ③ 헬스 개인피티 가슴운동 푸시업을 제대로 배워봤어요 트레이너님을 믿고 자세를 잡고 힘을 넣어야 하는 부분에 힘을 넣기 요즘 안좋은 일과 정신없는일도 많아서 너무.......

아이폰16 발표를 보고 나서 든 생각, 9월 첫 주 일상 포토 덤프
9월 10일 애플의 아이폰 16 시리즈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저는 당일 새벽에는 잤고 다음 날 올라온 영상을 봤습니다. 처음에는 좀 보다가 중간 정도에는 스킵 하면서 중요한 아니 제가 관심 있는 부분 위주로 봤습니다. 그리고 아사모나 유튜브 리뷰들을 보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매번 보면서 이제는 더 이상 스마트폰이 좋아질 것은 없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번 발표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1, 카메라 셔터 방식 같은 버튼이 추가된 점(카메라 컨트롤 버튼) 2, 4800만 화소 3, 대한민국 1차 출시국 드디어 합류 아이폰 16프로 1, 얇아진 베젤 2, 4800만 화소 3, 카메라 컨트롤 버튼 생김 4, 4K 120P 촬영 가.......

유머 있는 남편과 산다는 것 (ft. 우리만의 개그코드 '서랍대첩')
작은 것에도 잘 웃는 편이지만, 남을 웃기는 재주라고는 쌀알만큼도 없는 나는 남편될 사람의 유머감각이 참 좋았다. 아, 그때는 이 남자가 내 남편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때였지. 뭐가 그렇게 재밌어요? 라고 묻는다면 또 콕 집어 말하긴 어렵지만... 뭐랄까, 일상의 소소한 포인트를 개그로 승화시키는 데 탁월한 감이 있달까. 남편은 그런 여유와 재치가 있는 사람이다. 이이와 함께한 덕분에, 마른 사막처럼 퍼석퍼석했던 우리 본가 가족과의 만남도 가끔은 모래산 너머 촉촉한 오아시스를 마주친듯 시원해질 때가 있다. 남편은 종종, 아니 거의 늘 서랍을 여닫을 때 끝마무리가 덜 된다. 아이 낳기 전까진 그런 적이 없었던 것 같.......

마왕과 어머니
서교동의 어느 집 앞. 일곱 명의 남자가 벨을 눌렀다. 잠시 후 부저음이 울리며 철문이 열렸고 우리는 순서대로 대문을 넘었다. 외할아버지, 네 분의 외삼촌과 이모부, 그리고 나. 어릴 때 자주 뛰놀던 정원 너머 계단 위. 새 할머니가 현관문을 열고 내려다보셨다. 계단 폭이 넓지 않았기에 우리는 일렬로 현관을 향해 올랐다. 수용소로 줄지어 들어가는 죄인이 된 느낌이었다. 계단을 오르던 중, 차고가 보였다. 검은색 중형차. 그 옆에서 우리를 쳐다보는 사람들은 어쩌면. 잠에서 깨어난 시각은 새벽 2시경이었다. 왠지 바깥이 시끄러웠다. 무슨 일인가 싶어 문을 열었다. 조용한 집안 여기저기에는 빨간 딱지가 붙어있었다. 현관에서 찬 공.......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