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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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면서 이렇게 악의로 가득한 게임은 처음이다.
QWOP 게임 하러 가기 : http://www.foddy.net/Athletics.html 한계야 이제 더이상 하면 미쳐버릴꺼야....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https://img.zoomtrend.com/2013/03/24/b0029178_514ebbf7afe9f.png)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움직이기와 관련된 두번 째 테스트 중이다. 처음 테스트 할 때, 똥망 밸런스로 2틀만에 60랩을 돌파해 버려서, 이번에는 몸을 좀 움직여야만 렙업을 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좀 조정했다. 금요일날 밸런싱 조정 한 이후, 첫번 째 테스트 때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통해 체크를 해보니 확실히 경험치 올라가는게 늦어졌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와 10분 정도 산책도 하고 집에 올 때도 좀더 걸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 날짜가 지난 후에 찍어서 행동 점수는 리셋 되어 버렸지만, 경험치 바는 절반정도 찬걸 볼 수 있다. 토요일은 몸이 안좋아 뻗어 있었고, 오늘 밸런스 테스트 및 나머지 경험치를 채워 레벨업도 할겸해서, 아이폰을 들고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모드에 놓고, 주머니에

2013.01.24 달리기
올 해 첫 조깅이다. 지난 12월엔 가끔씩 실내트랙을 돌았지만, 연말부터는 뭐가 그리 바빴는가 싶다. 새해엔 부지런히 조깅해야지, 이런 다짐은 없었다. 목표를 정한다고 해서 의지에 불타는 나이도 아니고, 새해 다짐이란게 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음을 오래전에 알았다.(하지만 매년 목표는 잡아본다. :D ) 그보다 습관이 중요한거지. 예고도, 대비도 없이 찬물에 빠지면 심장마비 걸린다. 달리기로 돌아와서, 오늘은 힘들어었다. 근력이야, 쉽게 사라지는게 아니지만 겨우내 기침을 달고 산 덕에 '이러다 죽겠네' 싶을 정도로 호흡이 모자랐다. 찬공기가 폐로 들어와 그런것도 있겠지만 이런적은 처음이였다. 이렇게 오랜기간 뛰지 않은것도 처음. 한살 더 먹어서 그런가? 예전에 알고 지냈던 분이 일본 도쿄에 사셨는데

포레스트 검프 신발: 나이키 코르테즈
어제 포레스트 검프를 보다가 그의 신발에 눈이 갔다. 예전에 처음으로 이 영화를 볼 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신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구나 요즘은 달리기에도 깊은 관심이 있으니까 눈이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결론은 다음에 저 신발을 발견하게 된다면 사야겠다는 것이다. 날이 추워지면서 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나름 핑계는 복장이 없기 때문, 나에게 짧은 상의, 짧은 하의는 있지만 긴 하의는 없었다. 하지만 눈이 왔지만 그래도 새해 첫 날이니까 달려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달려 보았다. 짧은 하의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