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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ALSEYE] 굴곡의 WIND-DR Plus 화이트 LED 쿨러, 마개조 DIY
라이젠 1700을 쓰다가 질렀던 쿨러인데 방열판달린 램간섭때문에 못 썼던 쿨러입니다. 이번엔 칼을 갈고 조립해봤는데 어쨌든 그 전의 문제들도~ 디자인은 우선 괜찮습니다. 화이트에 날개가 많은 팬, 소음은 그럭저럭~ 쿨러 타워에 연결하는 부품이 실리콘인건 다른 것들과 같아도 팬과 타워의 사이까지 스폰지처리하는건 또 나름 더 신경쓴건 괜찮아 보이더군요. 실제 효과가 어떨지는 몰라도 ㅎㅎ 다만 CPU와의 접착면 커버도 접혀있고 먼지가 있는걸 보면 신제품으로 보기 어렵겠더군요. 게다가 찌그러져서 왔습니다. ㅎㅎ 결합부위엔 녹도 보이고 심각하네요. 결국 교환 받았습니다. 물론~ 이렇게 처리하는 곳에서 제대로 보내주리라 쉽게 믿긴 힘들겠죠.

WF-1000x 재영입
노캔 블투 이어폰, WF-1000X 의 문제 예전에 WF-1000x 를 한국 출시 때 (라고 쓰고 한국 베타테스터 개시 라고 읽습니다) 바로 구매했었습니다. 출시가 299,000에 예판 할인 279,000 그리고 트랙백 원 글의 비극을 겪었죠 ... 그런데! 또! 샀습니다 두둥 아니 왜 이 똥.. 아니 쓰렉에엑...콜록.. 을 또 사느냐고 하면.. '싸니까요' 요근래 가장 싼게 59.xx 달러였습니다!물론 리퍼였고, 공장표가 아닌 셀러 리퍼긴 했지만요. Manufactured Refurbished 라고 붙은놈은 더 비쌉니다. 그래봤자 70달러 아래.. 하지만 전 시커먼 색 보단 저게 마음에 들었고, 상대적으로 리퍼 물량이 적어서 그런지 검은것 보다 비쌉니다.그래서 찾아보다가 아마존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첫날부터 상콤하게 앞통수를 딱~~
부천시청 상영관에서 부천영화제 첫타자로 블라인드 앨리를 봤는데 블라인드 앨리가 아니라 벙어리 월드를 보고 왔습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음성만 제거한 MR상영이었거든요. 깔깔 (그럴리가 있나 ㅋㅋ) 기술도 좋지 음성만 상콤하게 날려먹고 다 끝나서 올라오더니 앰프가 고르지 못해...... 아니 당신 보긴 한거요?? 뭐가 안골라?? 너무 고르게 음성만 지우고 틀어주더만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데 돈낸거 아까워서 끝까지 보고 뭐라 하나 봤더니 환불도 안된다지 대체 뭐하는 건지. 아오... 게다가 영화가 괜찮아서 더 열받아!! 문제가 있으면 GV상영도 아니고 시작부터 이랬으니 잠깐 끊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이거 자봉애들로 방패만 삼고 뭐하자는 짓거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