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포스트: 271|아이템:감독(175)
Tags

Posts

271 posts

낮에는 최순실 밤에는 세이콘, 세이콘 전관왕 도전?!

Leafgreen|2016년 10월 31일

뉴스 : [탐사보도] 김성근, 한화 2군 '인권침해' 지시했나 (엠스플뉴스) 요새 최순실이 하루에 하나도 아니고 몇개씩 터지는 데도 무슨 대만 국립고궁박물원 유물전시마냥 겹치는게 하나도 없는 의혹 폭로전이 되고 있는데 낮에는 최순실이요 밤에는 세이콘이라고 가네바야시 세이콘 감돇님(야신 김성근 감독님 몸에서 나가지 못할까!)께서 권혁을 조지기 위해 2군을 박살내셨다는 보도를 보고 제일 아랫줄 "'엠스플뉴스'는 이보다 더 믿을 수 없는 보도를 11월 1일 공개할 예정이다." 대체 뭘 공개할라고 이 지랄을 하는건지. 가네바야시 세이콘 감돇님 진짜 기사 한번에 전관왕 도전하는 거 아닙니까? 선수보복, 선수학대, 특수폭행(집단구타), 살인미수(빠따로 때리면 살인미수), 금지

땅불발암개꼴데

땅불발암개꼴데

Sanctuary of Daydream。|2016년 10월 12일

아키오 일 안하냐. 조범현 김용희 다 짤린 시점에서 이딴 언플이나 하고 있을래? 이게 다 사직 최소관중 1000명을 넘긴 죄라면 죄. 덧1) 한화는 유임될 가능성이 높다 하니 뭐... 덧2) SK는 김경기가 될 것인가, 외부유입이 될 것인가 덧3) 커피님 제발! 레쓰비 무한제공 가능한 팀인데!

월드 워 Z 속편 감독은?

월드 워 Z 속편 감독은?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8일

현재 월드 워 Z의 속편은 그닥 진행 되는 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전편 역시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었는데, 흥행은 꽤 된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재촬영이다 뭐다 해서 정말 온갖 잡음이 다 터져나왔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하지만 이제 뭔가 드디어 결정되는 상황이 되는 듯 하더군요. 이번에 이야기가 오가는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핀처 입니다. 진짜 만약 데이빗 핀처가 하게 된다면........정말 놀라운 결과가 될 듯 하네요.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31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The BFG가 개봉중인 상태입니다. 물론 북미지역 이야기인데, 그닥 흥행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닌듯 합니다. 피터 잭슨의 경우에는 특별히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상태이고 말잊.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무성한데, 딱 거기까지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합동 작업인 틴틴의 경우에는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긴 했지만 말입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작업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틴틴의 속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이며,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는 됩니다. 적어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