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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posts![[부산서면] 만화책/애니/서점 - 북컬쳐](https://img.zoomtrend.com/2016/03/18/e0113700_56eae03d0dbd0.jpg)
[부산서면] 만화책/애니/서점 - 북컬쳐
오오 역시 나의 친구.부산 서면에서 만나 파스타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양산에 사는 저의 오래된 친구의 제안으로 가게된 '북컬쳐'!만화책방이라는 말만듣고 갔다가 신세계~~우와 드디어 지방에도 이런 만화책방이~~~!덕후스러운 향기가 폴폴~이런건 서울에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겼어요 생겼어!!별 기대안하고 들어갔다가 와우!! 앞에는 뭔가 굿즈와 장난감들이 많네요 ㅋㅋㅋㅋ우와우와 그냥 만화책만 파는곳은 있지만이렇게 본격적으로 애니덕후들을 위한!!!핫플레이스네요!! 오호호 피규어도 팔고있고 너무 좋네요!! 벽 위쪽에 엽서크기의 그림들이 마구 붙여져있던데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었네요.오오 일단 구경만온거라 오늘은 물러갑니다 크크 으으 넘이뽀요귀여운건 다사고싶다람쥐... 안이 꽤
![[중국] - 상하이](https://img.zoomtrend.com/2016/03/04/f0095638_56d991d96e792.jpg)
[중국] - 상하이
마지막 날 이자한국으로 가는 날아침부터 춤추는 사람들??아마 체력단련인듯?!아뵤!2호선을 타고이번엔 대륙의 기상을 느끼기 싫어서 고속 기차를 타러 간다.Maglev ??처음 보는 영어인데 네이버에 쳐보니 자기 부상열차라고 한다.탑승시설은 중국 치고 엄청(??!)나게 깔끔했다.세상에 게다가 3:3 좌석기차가 이렇게 되어있는건 처음본다.더욱더 놀란건 속도지상에서 타본 운송 수단중 가장 빠른 운송수단 인줄....진짜 진짜 놀랄 정도로 빠르다ㅎㄷㄷ...대륙에 기상에 놀라고 만 나..어쨌든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아침밥 먹음Hungry공항도 매우크다역시.. 중국 다 크다 집가기 싫다..대한항공마지막으로 부실한 식사에 놀라고 말았다.대한항공 ... 잊지 않겠어웰컴 투 부산...다음날 출근이었다.

2016.3.2. 2016 부산(BUSAN/釜山) (13-完) 동해남부선 신(新) 해운대역, 그리고 야간기차로 귀환.
= 2016.2.19~2.20, 부산(BUSAN/釜山) = (13-完) 동해남부선 신(新) 해운대역, 그리고 야간기차로 귀환. . . . . . . 본래는 서면역에서 열차를 타고 전철 해운대역에 도착하여 토요코인에서 맡긴 짐을 빼야 하는데...어째서인지 전철을 내린 뒤 내가 이동한 곳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토요코인이 있는 전철 해운대역이 아닌새로 이설된 동해남부선 신(新) 해운대역이었다. 기존 2호선 해운대역과는 약 3.21km가 떨어진 곳. . . . . . . 어떻게 된 일인지 사연을 설명하자면, 본가가 아산인데 현재 부산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모 동생이 있다.그런데 이 동생이 하필이면 내가 부산에 내려온 이 주말에 '외박'을 나오게 된 것.어쩌다보니 SNS를 통해 연락이 닿게 되었고,

2016.3.1. 2016 부산(BUSAN/釜山)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 2016.2.19~2.20, 부산(BUSAN/釜山) =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 . . . . . 천천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올라온 시각은 오전 9시 30분.체크아웃까진 30분 정도가 남았다.좀 빠듯한 시간이기는 한데, 그 사이에 샤워를 마치고 짐을 정리하고 방을 뺄 준비를 했다.마지막으로 방을 나가기 전 창 밖의 풍경을 다시 한 컷. 다음에 언젠가 또 오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 방을 잡았으면... 카펫이 깔려있어 걸어다녀도, 캐리어를 끌고 다녀도 별다른 소리가 나지 않는 조용한 복도. 내가 묵었던 방은 1218호였다. 혹시 이 블로그를 보는 분 중 이 곳에 묵게 될 분이 있을까...ㅋㅋ 1층으로 내려와 로비에 있는 자판기를 한 컷.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