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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살기좆은 도시 부산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1월 18일

보행자 신호에 보행자 건너는거 뻔히 보면서 1차로로 빠져서 우회전 하려는 미친ㄴ은 뭐냐

멀티플렉스를 손오공 골드몽릴 게임장려한다.

오신님 방갑습니다|2018년 1월 14일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봉준호 감독은 첫날 기자간담회에서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다른 심사위원으(심사위원으로 봉준호 외 대런 아로노프스키, 다니엘 브륄, 마사 드 로렌티스, 클로디아 로사, 오드리 토투, 매튜 웨이너가 참여했다.)로부터 놀림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직접 누군가가 자신을 놀렸다고 언급하진 않았지만, “중국, 이란이 아니라 남한(South Korea)의 이야기가 맞느냐?”는 질문엔 분명히 조롱이 담겨 있다. 라는 걸작을 만들어 세계 각지 평론가로부터 ‘거장’의 영역에 들어섰다는 평의 봉준호.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 위헌과 독재 추구, 범죄에 휩싸인 대한민국의 감독이란 이유로 이렇게 국제 영화계의 놀림거리가 되

짱돌을 굴려라

자, 에어부산에서 오늘 18년도 상반기 티켓을 풀었습니다. ...오전 11시라면 다들 직장이랑 학교에 있을 시간인데 대기자가 만 명 단위라니...다들 인생 어디 ? (나도...어디 ?) 클릭을 한 번 잘못해버리는 바람에 행선지가 삿포로가 아닌 후쿠오카가 되어버려서 또 검색하는데에 대기타다가 결국 가는 편은 최저가를 못 샀습니다... 그래도 오는 편을 최저가로 구한 게 어디야... 이제 신치토세로 가는 건 기정사실이고, 다시 여기서 하코다테를 어떻게 가느냐에 대해서 짱돌을 굴려봐야죠. 상반기 운행 테이블이어서 동절기보다는 한 시간 늦게 뜨고, 늦게 내립니다. ...이제 그냥 시간만 느리면 상관이 없는데, 제가 타는 에어부산 김해발 비행기는 당장 앞에만 해도 인천공항발 이스타, 제주항

부산 용두산 공원 1

부산 용두산 공원 1

이제 부산을 가다 시리즈 마지막인 용두산 공원편입니다.사실 용두산 공원을 지나서 국제시장과 부산FIFF광장도가보았는데 서울에 있는 느낌하고 별반 다를바가 없어서사진 안찍었습니다.ㅡㅡ;;;마치 명동,홍대,대학로를 합쳐놓은것같은 기분이 ㅡㅡ;;;아무튼 용두산 공원 사진입니다.즐감하세요// ▲용두산 공원 입구의 모습.특이한것이 가운데 에스컬레이터가 있다는것이다.그래서 정상까지 편안하게 올라갈수가 있다.단,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는 없다 ㅡㅡ;;;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 도중 발견한 미타선원이라는 곳.뭐하는 곳인지는 모름 ㅡㅡ;;;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온 용두산 공원의 모습. ▲공원 근처에서는 초상화나 도자기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