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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근대역사관 1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 1관 역사관 관람만 했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2관과 적산가옥 등을 볼수 있는 구 남촌일대(노적봉 예술공원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를 천천히 걸어보는것도 좋겠다. 시기별 매립과정 목포 각국 조계비.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목포가 대한제국 칙령에 의한 자발적(!!) 개항지라고 강조한 1관의 전시 내용이었다. 개항장이지만 관세수입을 늘리기 위한 고종의 조치로, 강제에 의한 부산,원산,인천과는 다르다......는 ㅎㅎ 토지측량기... 북촌과 남촌의 빈부격차를 고발한 신문기사 100년 이상된 1900년 설치 당시 원형 그대로의 벽난로와 거울 적산가옥 1920년의 것으로 해방 후 소유가 일반인에게 넘어가 지금은 내부 리모델링 후 레스토랑으로 사용된다고... 나중에 꼭 들러서
![[여행] 20170731 부산 아난티코브](https://img.zoomtrend.com/2018/01/06/c0000814_5a5156a8265a7.jpg)
[여행] 20170731 부산 아난티코브
쓰는 것은 2018년 이지만 실제 방문은 2017년 7월 오픈 초기에 갔다. ... 물론 회원권은 언니님 + 나는 가족회원으로 낑겨(?) 갔다는 것. 결론 : 돈은 좋은 것. ... 언니님이 미친짓(?)으로 부산 아난티코브 회원권을 샀다고 했었다. 그게 뭐지? 라고 했는데 콘도 이용권 비슷한 거라고 하기에 별 생각없이 스키장이나 일반 리조트를 생각했던 나의 멍청함을 비웃어줌. 해외 리조트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온천부터 수영장에 레스토랑까지 구비되어 있다. 바로 옆에 힐튼 호텔과 이어져 있었는데 힐튼 호텔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으나 아난티코브 같은 경우 회원에 한해서 일년에 숙박권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휴가철이 주말이 끼어있는 경우는 회원이라도 예약이 어렵다고...하는데 이번에

3박 4일 부산 먹방여행 프롤로그(스압주의)
오랜만에 떠나는 부산 :)부산이 그리울때도 되었지 ㅎㅎ정확하게 1년만에 다시 왔다.ㅎㅎ작년 여행과 같은날..ㅋㅋ첫끼는 차이나타운 원향재 간짜장이 맛있다고해서간짜장, 볶음밥으로 첫끼 :)바로 옆 가게 신발원의만두도 엄청 유명하던데..줄이 길더라는 ㅋ돌아오는날 먹으려고 했는데어쩌다보니 시간이 안맞아서ㅠㅠ그건 다음 여행에 먹어보는걸로 ㅋㅋㅋ아쉬움을 남겨야 또 오게된다 ㅋㅋ 3박 4일 숙소는 같은곳으로작년에도 1박했던 베이하운드호텔호텔 여기저기 옮겨다니기 귀찮고부산도 이제 여러번 와서 가야할 관광지가 많지 않아서그냥 한호텔에 쭉 있었다. 전포카페거리 쇼코디저트에서커피 :)원래 가려던 카페는 만석이라..ㅋㅋ바로 옆의쇼코디저트로 ㅎㅎ가오픈 기간이라마들렌도 서비스로 주셨다. 국제시장가서지짐

2017. 12. 16. 부산 보드게임 페스티벌 구경다녀옴
기분탓인가 작년쯤 들렸을때 보다 매장이 넓고 참여사가 많아진 기분. 사람은 작년만큼 많았지만 테이블간의 여유공간도 충분해서 직접 해보는건 거의 못해봤지만 상당히 편하게 구경하며 다닐 수는 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오로지 임진 1592 하나 때문에 간거라 도착하자마자 우보쪽으로 직행. 업어왔습니다 ^ㅠ^b 체험 테이블에 세팅되어있던 임진 1592. 직접 해보진 못했고 옆의 커플분들 하는거 보면서 양해 받아 룰설명 같이 듣고 사진 찍었습니다. 대충 감상은... 임진왜란판 A&A? 물론 훨씬 간략하고 제 기준으로는 비교적 룰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단 특성상 게임이 제법 길어질듯 해서, 라이트 유저들에게 맞는 게임은 절대 아니었네요. 옆에 있던 다른 대만부스에선 이런게... 모에를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