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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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덴노지 동물원"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3일

오사카 "덴노지 동물원" 오사카의 남쪽에는 신세카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신세카이에는 오사카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츠텐카쿠"라는 전망대가 있기도 한데요. 신세카이에서 몇 걸음 더 걸어가면 "덴노지 동물원"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오사카의 덴노지 동물원은 말 그대로 동물들을 볼 수 있는 동물원입니다. 사실, 요즘에는 이러한 동물원보다는 "사파리" 형태의 동물원이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동물들을 가두어서 전시..

삼정 더 파크 동물원 야간 개장 다녀오기

삼정 더 파크 동물원 야간 개장 다녀오기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8년 8월 13일

여름 휴가 때 잠깐 바닷가를 다녀왔다. 물놀이 좋아하니까 바다 좋아할 줄 알았는데 행운이는 쉴 새 없이 파도 치는 것이 싫었는지 바다에서 대성통곡만 하고 모래 싫어, 바다 싫어만 외쳐서 3시간도 안 되어서 바다에서 철수를 해야만 했다.(바다 간다고 수영복 사고 튜브 사고 파라솔 대여까지...아 속상했다.) 암튼 그거 말고는 덥기도 하고 바빠서 어딜 못 데리고 가서 마음에 걸렸는데 우연히 삼정 더 파크 야간 개장 소식을 들었다. 너무 더우니까 동물원 야간 개장을 8월말까지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사실 밤에 움직이는 것이 편하기도 했다. 어린이 대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삼정 더 파크를 갔다. 5시 입장에 맞춰 가려고 했는데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다. 부산시내 부모들이 다 여기 오나 싶을 정도였다. 유모차

동남아 여행 정말 좋았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동물원

동남아 여행 정말 좋았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동물원

World made of Light|2018년 8월 8일

희한하게 동남아 여행 갔을 때 느꼈던 무더위는 못 참지 않겠던데 요즘 한국의 더위는 참기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마 내가 좋아하는 즐거운 일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일상 속 더위에서 오는 느낌이 달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여행을 하면서 동물원 찾아갔던 날도 얼마나 더웠는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때는 그게 힘든 것이 아니라 그냥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며 길을 나서는 일반적인 시간이었답니다그리고 안에 들어가기 전 땀을 한참 많이 흘릴 때는 조금 힘들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안에 들어간지 얼마 안 되어 생수 한 병을 원 샷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래도 역시 여행은 기분 좋아!라며 입구에.......

[홍천,춘천] 알파카 월드를 가보고

[홍천,춘천] 알파카 월드를 가보고

멋진넘|2018년 1월 6일

홍천에서 춘천 가는 길에 알파가 월드라고 동물원이 생겼다고 해서 가보았다.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작년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12월에 가서 뭔가 느낌이 다른 것 같다. 여기는 눈이 많이 왔거나 하면 가기가 좀 어려운 길이 있는데.. 눈이 좀 온뒤 가서 가기가 좀 힘들긴 했다. 그렇지만.. 나름 제설이 잘 되어 있어 무난 하게 갔었다. 코스는 아이의 늦잠으로 인해 깔끔하게 알파카 월드 가서, 춘천으로 넘어간 다음 닭갈비 먹는 코스로 생각하고 갔다. 여기 동물원은 가격이 15000원으로 할인이 없어 약간 두려운 금액으로 지불하고 올라갔다. 겨울철이라 동물들을 본다는게 실내에 있는 동물들과 야외에 있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으로 만족을 했다. 어찌나 동물들에 먹이 주는 것을 좋아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