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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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영화 해치지않아
지난 수요일에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영화 의 시사회 및 쇼케이스가 열렸다. 공연장으로 향하던 도중에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다. 중랑천자전거도로에서 중랑교로 빠졌어야 했는데 그만 지나치고 한참을 더 달린 거다. 중랑교 왜 안 나오지 하고 의아해서 지도 어플을 켜 봤더니 3km나 지나온 상태였다. 되돌아가야 했으므로 결과적으로 6km의 거리와 약 20분의 시간을 허비했고 개막시간인 오후 7시 30분을 5분 정도 지나서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늦은 관객들은 시작하고 15분 후에 지연입장시켜서 영화의 앞부분은 볼 수 없었다. 지연입장도 엄연한 관크 짓이므로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한 점은 반성하고 있다. 아울러서 한강 본류와 지류의 자전거도로에 놓여 있는 각각의 다리
[아사히카와] 아사히야마 동물원 (2) - 매력적인 북극곰 궁딩이에도 홀려보자
지난 편( ← 터치 ) 에서 펭귄관을 둘러보았으니 이제 다른 곳들에 가 보기로 합니다. 화면에 있는 곳들 말고도 사실 여러 군데가 더 있습니다만 슬슬 옆에 계신 분이 다리가 아프다고 하실 삘이 나서 딱 이만큼만 보고 가면 되겠다 싶었던 것입니다. 몇 년 같이 살다보니 짬이 차서 이제 언제까지 돌려도 되겠다 하는 감이 잡히게 되는 것인데 아아.. 이것이 『경험』이라는 것이다. 먼저 기린을 보러 왔습니다. 어릴 때 언제 사파리에서 본 것 같은데 적어도 최근 20년간은 본 적이 없던 것 같은 기린... 훌륭하게 자라주었군요 (왈칵) 가까이서 보니 무늬나 키가 아주 멋집니다. 왜 난 어린이 때는 관심없다가 다 커서 이런거 보고 좋아하고 있는가
[아사히카와] 아사히야마 동물원 (1) - 우리함께 펭귄에 홀려볼까요
지옥의 이토준지 숙소 (ㅋㅋ) 를 떠나서 파란 하늘 아래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출발하는 모습입니다. 날씨빌런인 제가 평소같이 혼자 여행을 갔으면 이런 날 기습적으로 폭우가 찾아와서 여행이 쫄딱 망했겠지만 이번에 함께 간 분께서 날씨요정이시라 빌런이 쪽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네요. 아사히카와 시내에서 약 20분 정도 떨어진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원래는 겨울에 진행하는 펭귄 산책 등으로 유명한 곳입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여름에 갔다는 사람은 잘 없는 것 같아서 제가 한 번 가 보았습니다. 단체입장 입구 위에 써 있는 "티켓운터" 에서 표를 사고 입장하게 됩니다. 나사빠진 자막.. 카운터라고 보정해서 읽어줍시다 2019년 영업기간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11/4~11/10, 1
주유패스를 최대한 활용하는 오사카 여행
주유패스를 최대한 활용하는 오사카 여행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일본 간사이 지방은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관광지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거리가 상당히 가까운 곳이기에,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얼마 전에는 오사카의 관문인 간사이 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의 비율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1위를 차지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했습니다. “오사카의 주요 관광지와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유패스” 오사카는 일본의 대표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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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