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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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원작의 "시동"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8일

솔직히 웹툰을 거의 안 보는 입장에서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뭘 알아야 판단을 하죠;;; 이 영화에는 정해인, 마동석, 박정민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박정민은 3만원 들고 가출했다 중국집에서 일 하게 된 사람 역할을, 박정민은 그 친구 역할을, 그리고 마동석은 주방장 역할을 할 거라고 하네요. 존나 쎈 주방장이라고 하니 전혀 다른 생각이 들긴 합니다.

"본드 25"의 악당 이야기가 나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0일

본드 25는 솔직히 제게는 좀 애매한 프로젝트이기는 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팬 노릇을 하기 시작한 이후로 다음 작품의 텀이 상당히 긴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전 시리즈를 다 블루레이로 사 모은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계속해서 미뤄지는 것이 그렇게 달갑게 다가오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마구 뒤섞인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어느 정도 굴러간다는 신호가 있어서 다행이긴 하네요. 어쨌거나 악역인데, 의외로 라미 말렉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는 보헤미안 랩소디로 워낙 유명해서 그렇지, 퍼시픽 같은 작품들 보면 의외로 연기 스펙트럼이 좋은 배우이기도 해서 오히려 기대가 되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캐스팅에 대한 소문이 많이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9일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지금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알렉 볼드윈과 레이첼 와이즈 입니다. 두 배우 모두 연기력면에서 날아다니는 사람들인데다, 나름 큰 영화에 대한 이해도 있는 사람들이라 매우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엠마 왓슨이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에 나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8일

개인적으로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극이자 첩보물이 될 거라는 기대가 상당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블랙 위도우가 순식간에 조지 스마일리 같은 사람이 될 거라는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긴 하지만, 오히려 90년대 007에 가까운 느낌이 될 거라는 생각이 더 들고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캐스팅에 대한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엠마 왓슨 입니다. 정말 무슨 역할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스칼렛 요한슨과 같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