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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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샘 멘데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샘 맨데스는 007 스펙터 이후로 한동안 조용했던 상황입니다. 연극을 연출 했다고 하는데, 정작 영화쪽은 너무 조용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917"라는 작품으로, 1차대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출연진이 벌써 빵빵하더군요. 콜린퍼스에 마크 스트롱, 베네딕트 컴버배치라니 말이죠;;;
정지영 감독의 "블랙머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남영동이나 부러진 화살 모두 상당히 이야기가 주로 사회성 짙은 상황이긴 한데, 그 이후로 너무 멀리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랙 머니 라는 영화를 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저축은행 사건을 조사하는 검찰의 내부 갈등을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하늬는 변호사 역할을, 조진웅은 사건을 조사하는 검사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 두 편 준비중이군요.
개인적으로 박찬욱 감독의 리틀 드러머 걸의 경우, 블루레이로 나와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편은 의도적으로 좀 피하는 상황이고, 왓차플레이는 제가 돈이 쪼들리는 관계로 신청을 안 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이미 완성된 작ㅍ무이다 보니 그 다음에 뭐가 더 나오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던 먼저 이야기 된 영화는 헐리우드 작품으로 "The Brigands of Rattlecreek"라는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 매튜 맥커너히가 나오는 서부극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른 한 편은 한국용으로, 남녀 형사가 주인공이 되는 작품이라고 하
톰 행크스가 엘비스 프레슬리 관련 영화에 출연을 조율중이라고 하더군요.
톰 행크스는 최근에는 그렇게 영화 출연 빈도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사실 작품에 관해서도 미묘하긴 하죠. 그래도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나, 더 포스트 같이 매우 강렬한 영화들도 있고, 이런 저런 가벼운 작품들도 있죠. 게다가 조만간 나올 토이 스토리 4에서도 우디 목소리로 여전히 출연할 예정이고 말입니다. 덕분에 관련 영화들이 미친듯이 쏟아지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출연하는, 그리고 이미지가 나름 상당히 좋은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엘비스 프레슬리 관련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고, 엘비스를 발굴한 파커 대령 이라는 사람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바즈 루어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