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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도 3D가 나오나?

타잔도 3D가 나오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8일

개인적으로 타잔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거의 모릅니다. 제가 기억하는 타잔은 오질 디즈니에서 만든 물건과 동화책 정도가 다죠. 솔직히 이 정도만 가지고 기억을 하는 통에, 스토리도 거의 기억을 못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3D가 된다고 하네요. 이 영화의 특징은 역시나 3D이며, 배우들도 또 다 따로 캐스팅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스펜서 로크와 켈란 루츠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원작이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스의 작품인데 왜 전 모르고 있었을까요;;;; (물론 제가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말이죠. 화성의 존 카터도 그냥 딱 모험소설 수준이라......)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 현대적인 부분이 뭔지는 봐야 알

존 허트라는 배우의 최근 모습......

존 허트라는 배우의 최근 모습......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1일

존 허트라는 이름은 많은 분들에게는 생소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설명하면 쉽죠. 에일리언 1편에서 배에서 에일리언 튀어나오는 양반이면서, 인디아나 존스에서 미쳐버렸다가 제 정신 나중에 찾은 그 양반입니다. 최근에는 봉준호 감독과 작업중이죠. 저는 이 배우가 좋습니다. 특히 브이 포 벤데타에서 보여줬던 연기가 대단했었거든요. 이번에 설국 열차에서 저런 모습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스티븐 카렐의 또 다른 신작은.....동화책???

스티븐 카렐의 또 다른 신작은.....동화책???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30일

스티븐 카렐은 정말 좋은 배우입니다. 물론 초반에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불편한 구석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정말 좋은 느낌을 가진 배우죠. (물론 그가 나온 에반 올마이티의 경우는 정말 아쉬운 그런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잘 할 수 있는 영화인데, 너무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차기작은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라는 제목을 지녔는데, 소년이 아침부터 잠들때까지 계속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으로, 아버지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스티브 카렐은 바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7일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의 원작 소설도 아니고, 이번에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이번에 그가 이름을 올린 작품은 파트너라는 작품으로, 원래는 존 리 행콕이라는 감독이 만들기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를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봐야 하겠네요. 이 작품의 가장 묘한 스토리는 굉장히 미묘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어떤 젊은 변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