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의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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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저편 개봉방식에 대한 개인적 소고
오늘은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경계의 저편 ~ 미래편 : I'LL BE HERE] 가 국내 개봉한 날입니다. 쿄토 애니메이션의 TV 시리즈 경계의 저편에서 비롯한 해당 극장판은 과거편 / 미래편의 2부 구성으로 과거편은 TV의 총집편이고 미래편은 그 뒷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즉 시간적 순서는 과거편 → 미래편이고 실제로 일본에선 그리 개봉했습니다. TV 시리즈를 보지 않았어도 과거편을 보고 미래편을 보면 일단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는 구조로, 과거편 마지막에 미래편으로 넘어가는 단서가 있고, 그리고 거기서 미래편으로 돌입. 인데...국내에서는 개봉순서가 반대입니다. 미래편을 10월 초에 개봉, 그리고 10월 말에 과거편을 개봉하죠. 이 요상망칙한 배급전략에 대해 머스트씨무비릴리징컴퍼니는 이렇게

국내 박스오피스 '인턴' 2주차 역전 1위!
전주 4위였던 '인턴'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놀라운 일이군요. 첫주말에는 481개관에서 개봉해서 33만 7천명이 들었는데 2주차에 상영관을 659개관으로 늘리면서 관객수가 첫주대비 57.9% 상승(!)한 53만 3천명으로 늘었어요. 배급사에서 타이밍을 잘 잡아서 상영관을 확장하고 홍보한 것도 크겠지만 영화 자체가 입소문을 탔기에 가능한 일일 겁니다.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이 정도로 잘 먹힐줄은 몰랐군요. 누적 관객수는 146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117억 2천만원. 개인적으로는 살짝 억울하기도 하네요. 첫주에는 배급 사정이 열악해서 동네 영화관은 영 좋지 않은 관에서, 시간대 선택의 여지 없이 봐야 했는데(금방 내리겠지, 라는 마음에 후다닥) 지금은 훨씬 좋은

<경계의 저편> 예약 / 메가박스 한글날 기념!?
안녕하세요? 을 예약하려고 방문했더니... 메가박스 사이트가 아~주 멋지게 바뀌어있네요? 잠시, 뭔가 고민했는데 "한글날" 기념이군요? 특히, "서둘러 미리사기"가 번뜩이는데 재밌어요. 본론으로... 상영 시간도 꽤, 무난하게 나왔고지난번 는 시간이 너무 파격(!)적이어서... 은 무사히(?) 예약 했답니다. 기대중인...루였어요~♤ P.S. 개그 밸리로 가야 하나 잠깐 망설였어요.
유학와서 지금까지 본 극장판
3월 30일 -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과거편 - 난바 파크스 시네마 3월 31일 - 슈퍼 히어로 그랑프리, 가면라이더 3호 - 난바 파크스 시네마 4월 3일 - 프리큐어 올스타즈 봄의 카니발 - 시네 시티 ZART 4월 25일 - 드래곤볼 Z 부활의 F - 시네 시티 ZART 5월 4일 -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 - MOVIX 시미즈 참 드럽게 많이도 봤구나... 요새 광고를 많이 하는 비리 갸루도 볼까 싶은데 전형적인 '나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일 것 같아서 고민중.... 그 밖에는 다들 기생수 완결편을 보라던데 죄송요, 저는 전편도 안 봤고, 만화책으로 읽어본 적도 없어서 패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