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의저편

포스트: 79
Tags

Posts

79 posts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

경계의 저편 미래편을 보면 상영관 입장할 때 주는 일러스트 카드입니다. 재질은 그냥 얇은 종이가 아닌 컵 받침대와 비슷한 느낌 ? 확실히 TVA 총집편 느낌이었던 과거편과는 달리 미래편은 완전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진행을 합니다. (그래, 우리는 이런 스토리를 기다려 왔는 것일 지도 몰라 !!) 이번 극장판은 이렇게 축약할 수 있습니다. 1. 기억을 잃은 쿠리야마 미라이...덕분에 츤이 많이 줄었고 데레...라기 보다는 그냥저냥 귀엽습니다 :) 2. 진지한 스토리로 나아가지만, 역시 (타칭) 아키히토의 변태 속성을 개그로 잘 써먹습니다. 3. 니네들 행복해야 해~ (네타바레) 경계의 저편에서 볼 수 있었던 액션씬은

토요일에 개봉하는 경계의 저편 [미래편] 말입니다만...

우선 불만인 게 상영관이 거지같이 적다는 것. (이쯤에서 제가 왜 시즈오카에 온 건지 회의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아, 물론 시즈오카에도 상영관이 있기는 합니다...만, 신시미즈 역에서 조금 더 가야 나오는 MOVIX 시미즈.... 참고로 제가 사는 곳에서 1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가면 나오는 곳이 신시즈오카역 아니면 히요시쵸 역인데 시즈테츠 노선의 시작점... 신시미즈 역이면 시즈테츠 노선의 종착점.... 편도 300엔이나 하고 거리상으로 따져봤을 때, 시즈다이에 가는 거리의 두 배 이상 멉니다. 제기랄 영화 보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영화 한 편을 보는 데에 2400엔이나 듭니다. 아, 물론 가면라이더 영화 보려고 한국에서 일본까

경계의 저편 극장판 I'll be here 과거편

경계의 저편 극장판 I'll be here 과거편

저기 보면 평가가 되게 좋다고 나오는데, 막상 끝까지 보고 난 다음에 드는 생각은 ....그냥 잘 만든 다이제스트 ? 정말로 요점만 뽑아내어서 대충 설명하거나 그냥 넘겨버리는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어차피 개인이 스크린에서 경계의 저편을 볼 기회도 없으니 그냥저냥 재밌게 봤구요, 미라이가 귀여운 건 변함이 없습니다. 왜냐면 본편을 변함없이 가져다 썼기 때문이죠 크허허헣 ㅡ_ㅡ; 진짜 마지막 1,2분 정도만 새로운 부분입니다. 어차피 이건 말해봤자 네타바레도 안 되는 부분이고 공식 PV에도 나오니깐 그냥 말할 게요. 미라이가 "난 누구고, 너님은 누구세요 ?" 하고 끝납니다. 역시 미래편만 봐도 상관없었어... ....그나저나 극장에 늦게 가는 바람에 팜플렛

극장판 경계의 저편 CM영상

【森羅万象】Ver. 3.0|2015년 1월 3일

극장판 경계의 저편의 광고영상입니다. 내용만 본다면 TVA의 총집편 수준이네요. 신작 스토리가 아니라면야 대부분이 이럴테지만...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