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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부산여행 (2) 남포동 일대
1. 남포동에 내려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국제시장이었다. 무비몬 : 그러니까 여기가 영화 국제시장에 나온 그 국제시장이란 말이지! 나 : 응. 나 영화는 안봤지만. 거기가 여기야. 영화까지 나왔으니 이제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예의상 설명한다. 국제시장은 원래 피난민들이 생계를 위해 물건을 사고 팔던 도떼기 시장이었다. 그 도떼기 시장은 전시 물자와 함께 부산항으로 밀수입된 오만가지 물품들로 인해 팽창하게 되었고, 당시만해도 신기한 외국의 물건들이 주로 거래되는 통에 '국제시장'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외제 물품이 범람하는 현 시대에서도, 국제시장은 당시의 분위기를 맛보고 싶은 여행자들로 붐비고 있다. 그 여행자들 중엔 우리 둘도 있었다. 무비몬은
![[부산여행] 부산 남포동호텔 베이하운드 호텔 BAYHOUND HOTEL](https://img.zoomtrend.com/2017/01/01/b0143701_585cb92223c84.jpg)
[부산여행] 부산 남포동호텔 베이하운드 호텔 BAYHOUND HOTEL
부산 남포동호텔 베이하운드 호텔 BAYHOUND HOTEL1박 7만원대에 예약하고 방문했던 ~ 건물사진은 부킹닷컴에서 가져왔어요 ;)왼편에 노르스름한 불빛 나오는 건물 이건 티켓몬스터에서 가져온 사진:-) 베이 하운드 호텔 저저번에 부산여행할 때 묵었던서면의 하운드호텔과 로고랑 폰트가 같아서또 다른 지점인 줄 알고 ㅎㅎ믿고 여기로 골랐거든요생긴지 얼마되지않은 호텔이기도하고^^ 근데 여쭤보니까 서면 하운드관광호텔은 팔고이쪽에 다시 지으신거래용 ㅎㅎ근데 서면 하운드관광호텔도 이름바꾸지않고그대로 영업중이예요 주인분만 바뀐 것 같아요 ㅎ거기도 좋았었는데 :-)맨 아래 예전 포스팅 링크해둘게요^^ 입구 ^^ 로비^^ 의자도 많고 아늑해요 저 안쪽이 조식먹는 공간인 것 같아요이번엔 조식

2015.6.4.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 . . . . . 남포역에서도 바로 연결되는 남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롯데백화점 광복점' 부산은 (외지인이 본 기준으로) 크게 서면 일대, 부산대 일대, 경성-부경대 일대, 그리고 남포동 일대 등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번화가를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 부산대와 경성대 쪽은 대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대학교를 중심으로 발전한 대학가라고 볼 수 있고, 그를 제외하면 서면 또는 남포동 지역의 부산을 대표하는두 곳의 번화가 및 밀집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서면보다는 남포동 쪽의 분위기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뭐랄까 둘 다 번화가이긴 한데, 남포동의 북적북적함이 좀 더 정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