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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posts2018.04 터키7 이스탄불 3일차
베식타쉬에 가서 무얼 했는가 돌마바흐체는 무신 홍합밥이나 먹자 홍합에 밥넣은 맛...한개를 사도 두개를 사도 6개를 사도 레몬은 반개 줌 바로 옆집은 코코레치를 판다양의 내장을 넣은 케밥인데 내장은 바삭바삭하게 구워내고 향신료를 듬뿍 뿌려서 약간 매콤한 느낌이다보통 내장을 다져주지만 여긴 통으로 준다빵을 선택할 수 있는데 또띠아로 선택. 빵도 구워서 바삭바삭 기름지고... 딱딱하다...입천장이 사라지는 맛 트램을 탈까 버스를 탈까 하다가 트램을 타러 갔다 구시가지로 가려면 갈아타야했는데 버스보다는 역시 트램쪽이 재밌다 2량도 있고 1량도 있고 다양한 트램이 많이도 다닌다 또다시 술탄아흐멧을 통해 숙소로 돌아간다 갈매기? 사람을 경계하는 녀석도 있고 먹을걸 달라고 애교공격을 하는 녀석도 있다
2018.04 터키6 이스탄불 3일차
이스탄불 3일째, 2번째 맞는 아침.차이를 한잔 올려놓고 컨셉 놀이도 해보고 파노라마도 찍어보고 트램 타러 가는길어차피 환승개념이 없기때문에 카르트 두개를 사서 셋이 잘 쓰고 다녔다. 배를 타고 보스포러스 해협을 건넌다위로 가면 흑해, 아래로 가면 지중해와 에게해로 통하는 마르마라해 관광용 페리가 아닌 대중교통이라 천원대의 가격에 유럽과 아시아를 건너갈 수 있다...ㅎ물론 트램 타기 전 충전한 카르트로 탈 수 있음... 갈라타대교의 식당들고등어케밥이 유명한데 먹어보진 못했구만 2층 내지는 3층의 배인데 최상층은 오픈되어 있어서 구경하기도 좋다.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고 춥고... 유럽지구, 구시가지는 금방 작아진다 까마귀가 매우 컸다 오자마자 밥부터...전통의(?) 이스켄데르 케밥집 물도
2018.04 터키5 이스탄불 2일차
가이드 일정은 끝났지만 바자르에 가고 싶다고 하니 걸어가는 편이 좋다며 길잡이까지 해준다.목적지는 이집션 바자르, 므스르차르슈 길에 사람도 많고 거리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바자르 안에 들어갈때도 보안검색이 필수다..근데 이렇게 대충하는데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여튼 간단히 쇼핑도 하고 구경도 하고 간식으로 퀴네페를 먹으러 갔다. 바삭하게 구운 치즈에 피스타치오 가루를 뿌리고 시럽에 퐁당 담군 것. 치즈는 맛있지만 겁나 달다너무 달다달아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밥이나 먹자 숙소 근처의 케밥집로컬맛집이라길래 왔는데 가격도 확실히 저렴하고 맛도 좋았다. 렌틸스프, 레몬을 뿌려먹는다그냥 콩맛 빵...난 내가 빵을 좋아하는 줄 알았지. 국민음료라는 아이란묽은 요거트에 소금
2018.04 터키4 이스탄불 2일차 예레바탄 사라이, 톱카프 궁전
성소피아 관광까지 끝내고 점심식사 시간식사는 자유라 가이드와 시간약속을 하고 적당한 식당으로 들어갔다. 어디 방송에 나온데라 던데... 하고 들어갔는데 옆집이라고()근데 결과적으로 맛도 괜찮고 가격도 조금 더 저렴했다. 시즌샐러드 빵... 무한... 괴프테와 시시케밥 고기 완자 같은 괴프테 내가 아는 시시케밥은 불타는 칼이었는데.... 식사후에 마도에서 아이스크림 한컵하고() 예레바탄 사라이로 기둥 크기며 모양이 제각각이다.최대크기의 지하저수조인만큼 크기도 엄청 큰데 모양이 죄다 다른 것도 신기하다. 메두사의 머리 두종류가 있다. 정말 어두워서 폰카로는 담아내기 어려웠다.. 예레바탄 사라이 구경이 끝나면 마지막 코스인 톱카프 궁전으로 향한다. 요러한 모양이란다.. 잘 조성된 공원같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