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플레이스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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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는데요, 얼마전 프리퀄이 나왔었지요. 본편에서 밝혀지지 않은 괴물들의 설정 이야기를 기대하며 감상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입니다. 영화 시작 시 나오는 부분, 뉴욕의 평균 소음이 90 데시빌이고 끊임없이 소리를 지르는 수준이라는 부분에서 이 시리즈의 발상의 시작을 어쩐지 알 것 같았습니다. 시끄럽게 구는 사람을 다 죽이고 싶은 작가님의 나름의 반격이 아니었을까요. 병원에서 단체로 외출을 나온 사미라는 공연을 보고 돌아가는 도중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괴물들에게 습격당하게 되고 도시는 아수라장이 됩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맨해튼은 고립되었고 하늘에서는 '절.......

6월 5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넌 조용한 데 숨어 있어
7월입니다만, 6월 영화인 의 열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네요. 10억불을 가볍게 넘기고 주말엔 12억불도 넘길 예정입니다. 픽사의 기록을 세우는 것이 거의 기정사실이 되어 가고 있네요. 어찌 보면 올 1분기는 워너가, 2분기와 여름은 디즈니가 장악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서의 는 5억불 직전을 기록하고 있으며 의 6억불 기록도 간단히 넘어서지 않을까 합니다. 6억불 중후반까지도 가능할.......
![[인사이드 아웃2] [핸섬가이즈]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돌풍] 의식의 흐름대로 풀어보는 무비개드립](https://img.zoomtrend.com/2024/06/29/07a28f8c-3689-5446-a89a-e7db529a8665.jpg)
[인사이드 아웃2] [핸섬가이즈]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돌풍] 의식의 흐름대로 풀어보는 무비개드립
영화 블로그 운영한지 20년. 글솜씨는 안 늘어나고 오타는 바이러스처럼 번집니다. 뭐 제가 짜다시리 포스팅 잘하는 거 있나요? 그나마 되도 안하는 개드립이나 뿅뿅 날릴 뿐. 에라이 그래서 그냥 이걸로 노선 탔습니다! 앞으로 영화 관련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한 개드립들을 모아서 포스팅 해볼라고요. 베타테스트 들어갑니다... 😍인사이드 아웃2 - 라일리는 정말 착하구나.... 흥행 질주 중인. 오늘 500만 돌파했죠? 그런데 볼때마다 라일리 정말 착한 듯. 1편부터 예고한 사춘기에 드디어 진입! 잔뜩 쫄아서 봤는데 이야기는 의외로 소소한 소동? 본디 사춘기라고 하면 껌좀 씹고, 침도 뱉고, 흡연, 음주, 가.......

<콰이어트 플레이스 : 첫째 날> - 더 과감하게 드라마로 밀어붙였으면 어땠을까?
(2024/06/26 : 롯데시네마 도곡) 소리를 쫓는 괴물들이 지구를 덮친 시작 지점에 조명을 맞춘 은 전작들과는 달리 의외로 스릴러가 아닌 드라마 장르를 도드라져 보이게 만들어 놓은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침공의 현상 그 자체를 심층적으로 파고 들려 하지 않고 그저 그런 현장에 놓인 인간의 감정을 한 꺼풀씩 벗겨내는 데에 초점을 맞춘 '마이클 사노스키'의 이 작업은 아무래도 관객의 호불호를 꽤나 극단적으로 갈라놓게 될 듯싶네요. 그도 그럴 것이 두 번째 의 도입부에서 '에블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