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
Posts
12 posts
007정주행 22 -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
전작의 성공에 이어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갖게 한 007 제22탄 퀀텀 오브 솔러스는 미묘한, 그리고 좀더 미묘해질 것 같은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이 영화는 본드 시리즈 치고 러닝타임이 꽤 짧습니다. 그러나 그 짧은 러닝타임으로 본드의 복수도 해결을 봐야 하고, 본드 걸의 복수도 도와줘야 되고, 살인 면허 정지도 (또) 당하고, 언제나처럼 세계 여행도 해야하고, 종횡무진 육해공 액션도 보여줘야 하고, 기존 시리즈의 명장면도 재연해야 하고, 괴조직 퀀텀 떡밥도 뿌려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아예 시작과 본드의 행동의 동기가 전부 카지노 로얄에서 이어지는 형태라서 카지노 로얄을 못봤거나 기억의 희미해 진 시점에서 보면 "얘네 뭐하는 거지?"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정주행이 특히 효과를 발
디아블로3 확장팩
일단 보통으로 솔플해서 클리어. 1. 게임은 좋아졌는데, 이동폭이 좁은 곳이 많아져서 불편함. 2. 조이패드 지원하는 것이 낫지 않나? 3. 엔딩을 보고 나니 65랩. 볼륨이 너무 작음. 4. 볼륨은 작은데, 그걸 감추려고 지역만 쓸데없이 크게 만들었음. 5. 이건 3부터 할 이야기이지만, 보스들이 다들 좀 뜬금 없음. 특히나 중간 보스들은 너무 특징이 없음. 누가 누군지 구분도 안감. 6. 추종자 스토리 라인만 쓸만했음. 7. 소장판의 증강현실의 움직임 만큼 실 게임에서 몬스터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낫지 않나? 8. 이건 까놓고 말해 확장팩이 아니라 DLC 두개를 비싸게 판 것. 9. 업적버그는 여전하고, 고쳐줄 생각도 없음. 10. 엔딩을 보고 나니 플레이할 의
![[링드림]어라?](https://img.zoomtrend.com/2014/03/16/e0086097_5325a307235b8.jpg)

소드 아트 온라인 9화 감상
지금까지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화는 진짜.... 그래, 지금을 위해서 우리는 기다린거야! 떴습니다. 이도류!!! 일단 이건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화는 74층 보스를 아스나와 키본좌가 만나는 걸로 끝났죠? 크고 아름답습니다. 보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각 층 보스를 공략하려면 2화처럼 7개의 파티를 만들어서 공략합니다. 다른 게임처럼 레벨이 높아서 솔플로 잡겠다? 포기하세요. 어찌됐든 보스를 만나고 무사히 도망친 키리토와 아스나는 보스 공략에 대한 회의를 하며.... 데이트를 합니다. 미소녀가 손수 만든 도시락이라고?! 부러워!!! 그나저나 엄청 노력했네요. 아스나. 남편을 꼬시기 위해..[응?] 데이트 도중 클라인이 등장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봐요! 이 남자처럼 좋은 녀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