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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육개장 만드는법, 얼큰하게 여름보양식
하루하루 더위에 지쳐 지냈더니, 오늘이 벌써 금욜이네요. 그리고 중복!! 요즘 같은 폭염에는 정말 여름 보양식으로 얼큰하니 이열치열 뜨겁게 한 그릇 먹어줘야 될 듯~ 복날음식으로 육개장 끓이고 더위에 기절할뻔요ㅎㅎ 육개장 한 냄비 끓이면서 땀을 어찌나 흘렸는지;; 그래도 가족들 맛있게 식사하고 개운해 하는 모습에 마음은 행복했다지요^^ 고기 삶고 골고루 나물 넣어 양념해서 푹~ 복날음식으로 칼칼 매콤하니 육개장 만드는법입니다!! 육개장 만드는법, 여름보양식/ 복날음식 4인 가족. 조리시간 1시간 30분 [재료] 소고기(양지) 300g, 무 1/6개 숙주나물 1봉, 고구마 순 나물 100g, 고사리 100g 느타리버섯 2덩이, 대파 2개 천일염.......

육개장 레시피, 얼큰한 국물요리
나들이하기에 너무 좋은 화창한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저희는 2박 3일 여행 갔다가 어제 늦은 시간 집엘 도착하다 보니.. 오늘은 tv랑 쉬고 있답니다. 울 남편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소파랑 한몸이네요ㅎㅎ 저는 커피 한 잔 들고 서재에서 폿팅중이네요~ 지지난 주 남편 선배께서 저희 집에서 가볍게 저녁식사를 했었어요. 소박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싶었기에 얼큰하니 육개장을 끓였다지요. 호박전 이쁘게 부침하고 봄나물 반찬에 묵무침과 보리굴비 쪄서 명란젓 무침이랑 잘 익은 열무김치로 상차림을 했었어요. 넘 맛나게 드셔주셔서 저 역시도 즐거웠고요^^ 윤여사네 얼큰한 국물요리로 너무 좋은 육개장 레시피여.......

사이시간의 제주
김영갑과 천혜향의 바람과 향기.엄마 아빠는 벌써부터 나와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그런 연유로, 아빠가 회사를 하루 쉬고 엄마와 나와 제주도를 잠시 다녀왔다.제주도는 세 번째인데 갈 때마다 급한 2-3일이라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다. 각종 당과 컵라면과 관계된 곳은? 처음으로 한라산에 올랐다. 와! 어렸을 때는 산과 바다라면 당연히 바다! 였는데,운동에 보람을 느끼게 된 이후로는 산도 바다만큼 좋은 자연이라는 것을 알았다.왕복 10시간의 산행은 처음이었고 듣던대로 고된 것이었지만감수할만큼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검은 산을 부르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떠나기 전에 꼭 혼자 다시 한번 오르고 싶어졌다. 사려니숲의 삼나무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