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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나는 왕이로소이다] 그럭저럭 볼만했던 팩션 사극 코미디물
감독;장규성 주연;주지훈,박영규,이하늬마약파문 이후 연기활동을 중단했던 주지훈의 3년만의 복귀작으로써주지훈이 1인 2역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결국 개봉후에 예매해서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 의 연출을 맡은 장규성 감독이 연출을맡은 팩션 사극 코미디 영화 주지훈이 충녕과 덕칠 1인 2역을 맡은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후에 본 나의느낌을 말하자면 그럭저럭 웃으면서 볼만한 팩션 코믹 사극이었다는 것이다.1418년 세종 즉위당시 왕세자가

"나는 왕이로소이다"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올해는 참으로 특이한 해 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또 다른 조선조 영화가 격돌하는 때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특이하더군요. 분위기는 생각보다 좋네요. 물론 한석규가 어느 정도는 눈에 밟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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