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자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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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플레이오프, 언 유어 마크 - 겟셋 - 레디

[WNBA] 플레이오프, 언 유어 마크 - 겟셋 - 레디

오늘 라스베이거스와 LA의 경기를 끝으로, WNBA 각 팀들의 시즌 44번째 경기가 막을 내렸고, 우리 시각 오는 월요일 (15일) 새벽 두시에 1위 미네소타와 8위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의 플옵 1라운드가 시작된다. 1라운드는 3전 2승제로, 홈 - 원정 - 홈 (필요 시) 방식으로 시작이 되며, 4강전에서는 5전 3승제, 결승은 7전 4승제로 거행이 된다. 또 WKBL처럼 시즌 우승, 통합 우승이라는 개념은 거의 없어서, 사실 나부터도 어느 팀이 시즌 1위를 했는 지는, 다음 시즌이 되면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시즌 마무리의 핵심은 개인상이다. 이 역시 별도의 시상식이 없고, 플레이오프 도중에 커미셔너가 등장해서, 해당 선수, 혹은 감독에게 트로피를.......

[WNBA] PO 레스토랑 : "시애틀 입장하세요, LA 죄송합니다"

[WNBA] PO 레스토랑 : "시애틀 입장하세요, LA 죄송합니다"

요즘 WNBA 경기를 시청하고도 리뷰를 올리지 않았던 이유는, LA와 시애틀의 플옵 마지막 한자리 8위 싸움 이외에는, 모든 팀이 개인상을 위한 기록 이외에는 전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로 그 마지막 한자리마저 오늘 시애틀로 결정이 되면서, 우리 시각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 개시까지는, 더위도 물러나고 있으니, 잔뜩 사두고 비닐도 따지 않았던 음반들 감상이나 해야겠다. Pink Floyd의 로저 워터스는, 82세에 체코 프라하 라이브 블루레이와 CD를 발매했는데, 보이스는 숨이차고 거친 쇳소리로 변했지만, 공연의 완성도는 여전히 최상급이다. 롤링 스톤즈의 믹 재거 (82세),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 (83세), 핑크 플로이.......

[WNBA] 리오니 피비쉬 (Leonie Fiebich) - 뉴욕 리버티의 보물

[WNBA] 리오니 피비쉬 (Leonie Fiebich) - 뉴욕 리버티의 보물

라스베이거스의 벡키 해먼 감독이, 요즘 뉴욕 리버티를 보며서 가장 배가 아픈 선수는, 독일 병정 "리오니 피비쉬 (Leonie Fiebich)"다. - "도대체 저런 선수를 길거리 캐스팅을 했나? 어떻게 구할 수가 있었을까?"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뉴욕) - "피비쉬의 기록지는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로 상대 팀의 윙이나 볼 핸들러를 방어하는데, 미스매치 불가이고, 탁월한 패싱 센스와 3점포를 갖추고 있습니다. 때로는 리딩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신장이 190cm가 넘습니다." (193cm) 정작 2000년생, 이제 24세인 리오니 피비쉬는, 불과 2년전까지 박지현처럼 호주 2부 NBL1에서 뛰던 선수다. 거기서 파이널 MVP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