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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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인베이젼 1회 "어두운 마블드라마. 그리고 인기캐는 아니지만... 이렇게 요단강을 건넌다고?"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추천 시크릿 인베이젼 1회 어두운 마블드라마. 그리고 인기캐는 아니지만... 이렇게 요단강을 건넌다고? ※ 본 포스팅은 드라마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 10년 넘게 대박 오브 대박을 거듭하며 전세계 팬들을 양산했기에~ 마치 지지 않는 태양이라 생각했지만...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진행된 페이즈4로 넘어오면서 반응이 참 그닥 별로입니다. 그나마 최근 개봉했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페이즈5 시작을 알린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개봉을 앞두고 있는 [더 마블스] 역시 불안감이 가중화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페이즈5의 첫번째.......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7월 2일에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개봉일에 관람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관람. 아놀드가 연기하는 T-800은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보다 더 인간미 넘치는 로봇이었다. 배신을 모르는 충직함, 그것은 곧 신뢰이자 우정이자 사랑이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중반부까지는 꽤 흥미진진했다. 전반부의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도 좋았다. 그러나 인류를 구원하는 영웅 존 코너를 망쳐놓은 점은 납득할 수 없었다. 그것은 서양판 맹모삼천지교라 해도 좋을 사라 코너에 대한 모독이니까. 액션 신도 볼 만했고 주연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으나 영웅을 타락시킨 스토리는 마이너스적 요소였다. 영화에 대한 개인적 평점은 ★★★★★★★★☆☆ 영화를 보고 난 후 롯데월드몰 1층에서 열린 레드카펫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2015)
원래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7/1)개봉이지만 하루 일찍 상영하는 것을 어제 보고 왔습니다. 요약하자면... 개연성은 내다 버리는 것.하지만 터미네이터 팬이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화.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어릴 적에 불에 타더니 뼈(?)만 벌떡 일어나서 죽이러 온다는 터미네이터 얘기를 듣고 참 보고 싶었죠(R등급이라 당연히 못봄). 시간이 흘러 십년쯤 지나서 TV에서 하는 것을 봤는데 비록 삭제버전이었지만 눈을 뗄 수 없었고, 이후 장면의 상당부분을 외울 정도(이게 중요합니다)로 반복해서 봤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시간대가 엉망이 되었으므로 개연성 쩌는 치밀한 SF와는 거리가 멀어진 영화이므로 각잡고 막나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 같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