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조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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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린 - 코토리 [린쨩을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

코토린 - 코토리 [린쨩을 귀엽게 만들고 싶어요!]

SID에서 코토리가 린에게 가발을 씌우고 꾸민 다음에 엄청 즐거워했었죠. 예쁜 애를 더 예쁘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코토리에게 있어서 린이란 소재는 정말 굉장하죠... 자각하지 못한 보석이라고 해야할까, 꾸미면 꾸민대로 마구 빛을 낸다고 할까 에리 같이 어떻게 봐도 아리따운 처자와 달리 린은 잠재력을 발휘의 보람이 있을터. 그래서 가끔은 린에게 하악 하악하는 느낌도 들긴 합니다만...(...) 그런 코토리와 린의 평범한 일상에 대한 잔잔한 SS 한 편을 번역해봤습니다. SS에 불과하지만 왠지 μ's 라면 자연스럽게 하루를 이리 보냈을 것 같은 느낌의 이야기에요. 저녁때로 넘어갈랑 말랑하는 나른한 오후로군요...이 글로 활기를 얻으시길 바라며 츙츙 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

마키가 빛과 함께 변신하거나, 밤의 학교가 이공간이 되거나(...괴담?) 시간도약을 한다던가 하는 초자연 현상이 도심 한 가운데서 일어나는 러브라이브 월드. 사실 그런 건 '원래 그래요' 로 넘어가면 되는 거니 깊게 따지지 맙시다. (...) 그리하여서 오늘도 조금은 초자연적인 이야기! 고양이도 좋아하고 마키도 좋아하고 호노카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람들이 흔히 마키 - 고양이 / 호노카 - 개에 빗대곤 하는데 그런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아...동인지로는 이누즈카씨 동인지가 호노마키 성전 같은 거니 참고하시길 (?) 6: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다금바리)@\(^o^)/ 2016/01/05(火) 19:46:51.03 ID:XL1dp6Q7.net 마키

러브라이브 - 마키 : 더 이상 별을 헤아릴 수 없게 되더라도

러브라이브 - 마키 : 더 이상 별을 헤아릴 수 없게 되더라도

뜬금없이 럽라가 아니라 데레마스 얘기로 시작하자면... 데레마스 애니를 쭉 보고 가장 좋았던 부분을 얘기하라고 하면, 상무랑 P의 문답이겠군요. 뭐 이 두 사람은 쭈욱 둘이 대치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했습니다만, 제가 좋았던 부분을 말하라면... 다른 아이돌들의 등장신보다는 23화의 문답입니다. 어떤 신인지 기억이 안 나시려나? 어쨌건 머릿속에 그걸 떠올리면서 한 번 가보겠습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집)@\(^o^)/ (ワッチョイ 68a5-mVBe) 2015/12/14(月) 00:09:39.02ID:0I/M9hL90.net어느날 집에 가다가 린이 갑자기 밤하늘을 가리키며 소리쳤다. 「아, 커다란 별님이 셋이서 나란히 있다냐!」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집)@\(^

러브라이브 - 니코린파나가 슬랩스틱 말고도 가능한 것

러브라이브 - 니코린파나가 슬랩스틱 말고도 가능한 것

주무시기 전에 심신정화하시죠. 맨날 왁자지껄한줄만 알았던 이 3소녀 트리오 이렇게 보니 색다르죠? 럽장판 BD는 진짜 보물이에요. 원하는 부분을 보고 또 보고 멈춰서 볼 수 있다니 세상에 너무 예쁘다...보쿠히카는 정말 잘 만들었어요. 노래도 영상도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담은 그야말로 집대성 같은 거. 하긴 생각해보면 이 뒤로 무슨 PV가 나왔건 이거랑 비교대상이 되었을 것 같네요. 개인적 희망으로는 그래도 나와줬으면 했지만. 복잡한 건 치우고 움짤을 하염없이 보며 이 밤을 마무리해봅시다. 저는 밤공기나 쐬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도록 하죠. 누가 들으면 귀신 나오는줄 알겠네 (...) 어차피 이런 동네에서 불러봐야 대답하는 건 고양이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