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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오지캠핑 마치고 사브작 고라우 폭포

베트남 여행 오지캠핑 마치고 사브작 고라우 폭포

운전을 해야 한다면 심각하게 고민이 될 것 같은 베트남이지만 몇 번을 오갔기 때문인지 일정한 지역이 익숙해 보이는 호아빈 성. 그곳에서 오지캠핑을 마치고 사브작 사브작 걸어 고라우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트레일 전체 길이는 13km 정도 되기에 다 걷지 못하고 3km 정도만 걸었습니다. 캠핑 & 트레킹을 포함하는 베트남 여행 3일차의 여정. 베트남 여행, 고라우 폭포 클립 영상. 고라우 폭포를 향해 걷는 길가로 소소하게 지역의 소수민족 전통 가옥이 보인다. '몽족'이라고 했던가? 무어라 설명을 듣긴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오른쪽으로는 내륙의 하롱베이를 연출하고 있는 호아빈 레이크가 끝 모르게 펼쳐져 있다. 어제.......

2024년 히말라야 트레킹 여행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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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히말라야 트레킹 여행기 모음 2024 파키스탄 트레킹 살구꽃 여행 2024.04.08-05.07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1] 인천-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 이슬라마바드-칠라스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3] 칠라스-라카포시 뷰포인트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4] 뷰포인트-굴밋날라-미나핀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5] 미나핀-크리켓 경기장-훈자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6] 훈자-발티트 요새-두이카르)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7] 두이카르-호파르-굴밋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8] 굴밋-후사이니-파수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9] 파수-길기트-가쿠치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10] 가쿠치-야신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11] 야신-다르쿳 [파키스탄 살구.......

[랑탕-4] 컁진 곰파-체르코리-랑탕-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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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2.05 32 트레킹 컁진 곰파 - 체르코리(4,985) - 컁진 곰파 - 랑탕(3,500) 8시간 / 18.5km 7시 반, 체르코리로 향했다. 우리가 지나온 길과 컁진 곰파. 우리가 가장 먼저 출발한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앞에 서게 되었다. 몇 달 동안 히말라야에서 단련된 체력과 고소 적응까지 완벽해서 우리가 여러모로 유리했다. 랑탕 리룽과 그 아래 어퍼 컁진리. 여기에서 보니 작은 언덕처럼 보였다. 2015년에도 봤던 흘러내리는 벽. 확실히 그때보다 많이 깎여 나갔다. 뒤돌아 본 풍경. 첫 번째 휴식. 다시 출발. 이날 하루에만 1200미터 정도 올리는 거라 쉽지 않은 여정이.......

[눔부르치즈-6] 탈레 카르카-갸조 라-게주 카르카 (2024.11.04-2024.12.12)

[눔부르치즈-6] 탈레 카르카-갸조 라-게주 카르카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14 11 트레킹 타레 카르카 - 갸조 라(Gyazo La 4,853) - 게주 카르카(Ngeju Kharka 3,618) 6시간 20분 / 10.4km 오늘은 갸조 라(4,853)을 넘어야 해서 아침 일찍 출발했다. 우리가 머문 타레 카르카 주변에는 거대 수맥이 있는지 용천수가 흘러나오는 곳이 많았다. 게다가 탐날 정도로 물이 깨끗했다.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겔젠이 선두에 섰다(그는 클라이밍 셰르파다). 하지만 겔젠은 영어도 한국어도 잘 하지 못했고, 때문에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 가이드가 뭘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늘 뒤로 물러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와에게 질문하는 등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