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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6월 태등록 오픈 소식
지금은 모바일 게임이 대세를 이루고 있고, 또 유행이 바뀌어서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분들은 콘솔게임의 시장으로 넘어오는 추세이지만 불과 4~5년 전만 하더라도 PC게임이 가장 강세를 이루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따지고 보면 PC방의 역할이 PC게임을 위한 것이다 보니 강세가 여전하긴 한데 코로나 사태 이후로 아무래도 그 영향이 조금 줄어들긴 하였죠. PC게임의 대표적인 컨텐츠라고 하면 스타크래프트, 오버워치, LOL 등이 있지만 2012년도에 출시하여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블레이드앤소울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상당히 고사양으로 등장하였는데요. 아무래도 세월의 흔적이 있다 보니 지금은 그렇게 화려한 그래.......
6월에 본 영화들
모처럼 말일에 맞춰 정리하게 됐네요. 6월에 본 영화들 올라갑니다. 조일형, "#살아있다" 싱싱한 활어회인 줄 알았더니 삭다 못해 썩은 냄새가 정진영, "사라진 시간" 나비를 찾다 나비의 꿈을 꾸다 나비가 되다 톰 하퍼, "에어로너츠" 하늘을 올려보던 시절의 탐험가들 브라이언 드 팔마, "도미노" 이것은 고도의 자기파괴적 코미디?? 카림 아이노우즈, "인비저블 라이프" 보이지않는 것들을 기어코 드러내고 말기까지 김희정, "프랑스 여자" 어디에도 정착할 수 없었던 기억에 대하여 코다마 켄지, "시티헌터: 신주쿠 프라이빗 아이즈" 쌍팔년도 신주쿠의 히트송 메들리 각 극장에 쿠폰이 왕창 뿌려진 달이었죠? 그 덕에 두어 개

6월에 본 영화들
월말과 주말이 겹치는 바람에 달이 바뀌어도 정신이 없네요. 6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채드 스타헬스키, "존 윅 3: 파라벨룸" 넓어진 세계관과 다양한 인물들 속에서 길을 잃은 존 윅 덱스터 플레처, "로켓맨" 뮤지컬 영화로는 잘 만들어진 것 같지만 사이먼 킨버그, "엑스맨: 다크 피닉스" 이쯤 되면 다크 피닉스가 영화화되는 걸 우주가 원하지 않는지도 F. 게리 그레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검은 옷 입고 이빨 좀 털면 MIB인줄 알았더냐 스티븐 소더버그, "체 게바라: 1부 아르헨티나" 그 혁명가는 어떻게 혁명에 성공하였는가 스티븐 소더버그, "체 게바라: 2부 게릴라" 그 혁명가는 어떻게 혁명에 실패하였는가 알리체

6월에 본 영화들
여행 관계로 정리가 늦어져버린 6월의 영화들입니다. 지난 주말 몰아본다고 좀 빡셌..;;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3편을 위해 무대 배경을 옮기는데 한 편 분량을 바쳤습니다! 게리 로스, "오션스 8" 이런 어설픈 도둑들에게 털리는 보석상이라면 당해도 싸지 캐스린 비글로우, "디트로이트" 믿고 보는 비글로우 누님! 근데 진중함을 얻은 대신 잔재미를 잃었네 스테파노 솔리마,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아빠 잘못 만나 개고생하는 질풍노도 여중생의 목숨 건 탈출기? 벤 르윈, "스탠바이, 웬디" 잘 판 덕질 하나 열 인생 안부럽다 드레이크 도리머스, "라이크 크레이지" 사랑이란 원래 미친 짓이라는걸 그렇게 얘기해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