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9 posts6월부터 두바이여행은 가지마세요. 두바이여행코스
제목이 좀 너무 직관적이죠? 6월달에는 두바이여행 가지마라~~ 라는 의미의 늬앙스... 이건 사실입니다. 제가 5월말~6월 중순까지 두바이에서 여행을 해 보았는데. 마침 라마단 기간까지 겹치고, 날씨도 너무 덥고 해서 이 기간에는 날씨를 보고 시원한데 가지 절대 UAE 아부다비나 두바이는 여행가지 마라~ 라는 글을 쓰기 위함입니다. 우리나라의 6월 하면 그래도 초여름의 날씨라..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더라도 야외활동하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두바이에는 한낮 기온이 40도는 훌쩍 넘기는 날이 많고, 35도만 되어도 습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걸어다니는데 정말로 힘이 듭니다. UAE 거의 전 국토가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는.......

2018년 6월 달력 프린트 빈센트반고흐 명화 다운
2018년 6월 달력 프린트 빈센트반고흐 명화 다운 벌써 1년의 반이 지나가는 6월이 다가왔어요! 시간 참 빨라요:) 이번에는 풍경사진이 아닌 특별한 명화를 가져왔어요- 세계인이 사랑하는 예술가 중 하나인 < 빈센트 반고흐 > 그중 유명한 작품으로만 골라봤답니다:) 그럼 이번에도 2018년 6월 달력 프린트 다운받아보세요:) 고흐는 프랑스 아를에서 참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요. 아를은 고흐가 사랑한 마을로 약 200여작품을 남긴 곳이랍니다. 그래서 고흐 그림 하면 빠질 수 없는 곳이기도 하죠. 그곳의 아름다운 밤을 담은 <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이 이번 첫번째 6월달력 프린트 배경으로 선정했어요:) 자세히 보시면 북두칠성.......

6월에 본 영화들
6월에 본 영화들 정리해 봅니다. 이번 달에는 제 취향 범위의 작품들이 좀 적었던 것 같은데... 콜린 트레보로우, "쥬라기 월드" 20여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공룡 사랑. 공룡과 함께 이야기도 발굴해온 모양. 브래드 페이튼, "샌 안드레아스" 우주가 도와주는 주인공의 생존운. 소방대장이라도 자기 가족부터 살아야. 세스 맥팔레인, "19곰 테드 2" 전편의 대박은 운빨이었나? 소재도 이야기도 호흡도 산으로 보내는 맥팔레인. 리브 울만, "미스 줄리" 다른 두 배우도 훌륭했건만, 이 연극의 80%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몫. 곽경택, "극비수사" 그 시절, 강력 범죄마저도 순수해 보이는건 그저 지나간 과거이기 때문인가? 김성제, "소수의견" 영화

6월에 본 영화들
6월이 시작되자마자 벼르고 벼르던 제주도 휴가를 떠나는 바람에 영화 관람 스케줄에 큰 지장이 생기...는 줄 알았으나 결산해보니 음음? 하여간 정리해 봅니다. 잭 스나이더, "맨 오브 스틸"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 수퍼맨. 원래부터 정반대 포지션인 배트맨을 따라가려 하면 어쩌누. 마크 포스터, "월드 워 Z" 약 구하기 퀘스트를 수행하는 일직선 RPG. 좀비떼를 묘사한 비주얼은 새로웠다. 피셔 스티븐스, "멋진 녀석들" 파치노 + 워큰 + 아킨이라니! 이건 무조건 옳다!! 노년 간지 대폭발!!! 리차드 링클레이터, "버니" 믿기 힘든 이야기를 믿게 만드는 잭 블랙의 힘. 프레드 쉐피시, "아이 오브 더 스톰" 가장 격렬한 폭풍을 만났을 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