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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루카 구아다니노 曰, "서스페리아의 속편은 불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서스페리아 리메이크는 좀 미묘하게 본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가 매우 불편하고 이상하기는 한데, 그게 아주 잘 되었다고 하기에는 미드소마 급의 울림은 아무래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감독이 하고 싶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더 강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리지널을 봤는데, 뭘 이야기 하고싶었던지를 오리지널에서 발견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아주 나쁜 영화라고 말 하기는 좀 미묘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감독은 아마존 스튜디오가 속편 가능성을 검토 했다고 합니다. 파트 2로 준비 하면서, 마담 블랑과 헬레나 마르코스의 기원, 그리고 수지 배니온의 미래를 이야기 하는 식으로 가려고 했다고 합니다. 다만 감독이 박스오피스에서 재앙을 겪었며, 아무 소득도 없었다고 하면서 결
"스콜피온 킹"을 리부트 하나 봅니다.
스콜피온 킹 이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미이라 스핀오프로 준비 되어서, 최종 보스 하나가 갑자기 착한 사람이 되어 돌아다니는 이야기로 기억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이후에 그렇게 시리즈가 많이 나왔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물론 1편 이후에는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오기는 합니다만, 수익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거두어들이다 보니, 결국에는 그 다음 작품도, 그 다음 작품도 나오게 되었죠. 하지만,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 이야기를 뽑는 것 보다는, 새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체급을 키우는 쪽으로 가는 것 같더군요. 다만, 드웨인 존슨은 출연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현재 이미 프로젝트가 차고 넘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The Guilty"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감독이 안톤 후쿠아 인데, 더 이퀄라이저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만들고, 이미 캐스팅된 인물도 있습니다. 일단 제이크 질렌할이 911 전화교환수로 캐스팅 되었고, 여기에 라일리 코프에 에단 호크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Ambulance" 작품을 차기작으로 결정 했네요.
마이클 베이의 다음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나왔던 상황입니다.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야기가 되었고, 실제로 준비한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아주 잘 나가는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고, 13시간은 영화 자체가 영 별로였고, 그나마 6 언더그라운드의 경우에는 좀 덜하기는 했는데, 여전히 평가가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했죠.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앰뷸런스 라는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90년대 액션 스릴러의 방향을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을 위해 협상중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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