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Posts
1536 posts
캐서린 제타존스가 "The Godmother"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솔직히 전 제목만 봐서는 무슨 패러디 영화가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시간 다 지나서 어설픈 패러디 영화로 남아야 했던 라스트 갓파더 같이 말이죠. 하지만 캐서린 제타존스가 그렇게 소비되나 싶었더니, 그건 아니더라는 겁니다. 솔직히 재미있게 다가오기는 했지만서도 심각한 영화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묘한 느낌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캐서린 제타존스가 "The Godmother"에서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이번에 나오는 역할은 그리젤다 블랑코라는 여성을 모티브로 한 여성으로, 실제로 콜롬비아의 마약조직에서 최고위층으로 올라간 여성이라고 하네요. 상당히 독특한 소재의 영화인 만큼 무엇이 될 지는 지켜봐야 할

다니엘 브륄과 엠마 왓슨이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다니엘 브륄은 굉장히 재능이 많은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에 나올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이기도 하고,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가에 관해서 역시 상당한 고민을 하는 배우라고 말 할 수도 있죠. 엠마 왓슨의 경우에는 상황이 약간 다르긴 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의 제목은 "Colonia"라는 제목으로 상당한 정치 스릴러라고 합니다. 영화의 배경은 1973년 벌어진 칠레의 군사 쿠데타가 배경으로, 남자 주인공이 시위에 휘말려서 결국 체포되고, 여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Genius" 라는 영화의 캐스팅 소식이 떴더군요.
영화 제목으로 봐서는 뭔가 뻔해 보이지만, 영화가 다루는 것은 문학쪽에서 굉장히 유명한 토머스 울프와 편집자인 막스 퍼킨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영화의 캐스팅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입니다. 이 영화에서 가이 피어스는 스콧 피츠제럴드를, 도미닉 웨스트는 어네스트 헤밍웨이를 연기하고, 주드 로가 토마스 울프, 콜린 퍼스가 막스 퍼킨스, 니콜 키드먼이 앨린 번슈타인을 연기 할거라고 하네요.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의 악역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게인적으로 메이즈 러너는 후반부 외에는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의외로 즐겁게 볼만한 영화였던 데다, 나름대로 영화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꽤 잘 끌어냈다는 생각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관계로 인해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속편을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흥행도 상당히 괜찮았던 덕분에 결국에는 진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그 속편 캐스팅이 슬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에 캐스팅 된 사람은 에이단 길런입니다. 최근에 왕좌의 게임에서 리틀핑거로 나온 사람이죠. 중심이 되는 악당인 Janson(일명 Rat-Man)을 연기할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