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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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曰, "난 아직 트랜스포머 5편에 대해 확답 한 적 없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는 점점 저물어가는 시리즈라는 평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4편이 그나마 낫기는 했지만 바닥에서 나아진 것이지, 영화 시리즈가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고 말 할 수는 없는 노릇인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과연 이번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상당히 피곤하게 생각할만한 면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부분들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마이클 베이가 5편도 확정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아직 확정된 거 아니라고 마이클 베이 본인이 말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논의 단계이며, 스필버그를 만나본게 다라고 하더군요.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한데.....

"툼레이더" 영화가 리부트 됩니다.
결국에는 툼 레이더도 리부트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과거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정말 안젤리나 졸리의 힘이 정말 컸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배우를 끌어들여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현재 감독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총 세 사람이 후보에 올라와 있는데, 사진 차례대로 캐서린 하드윅, 미미 레더, 캐서린 비글로우죠. 이 중에서 가장 기대 안 되는 사람은 사실 캐서린 하드윅이기는 합니다만.......과연 캐서린 비글로우가 하려 할 지 좀 궁금하긴 하네요.

브라이언 싱어의 차기작은 "해저 2만리"가 될 거라고 합니다.
브라이언 싱어는 현재 엑스맨 : 아포칼립스의 촬영을 진행중입니다.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의 경우에는 정말 놀란 케이스 인지라 아무래도 이번 영화 역시 상당히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브라이언 싱어 덕분에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그 이후에 브라이언 싱어가 무엇을 할 것인가는 조금 다른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아포칼립스 이후에 "해저 2만리"를 만들겠다고 했더군요. 아직 스튜디오쪽에서는 준비 내역이 없는 상황이라고는 하는데......어디가 하게 될 지 좀 궁금하기는 하네요.

지퍼스 크리퍼스 3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지퍼스 크리퍼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2편 먼저 본 케이스인데, 솔직히 당시에 정말 크게 데였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의 새로운 등장이 별로 반갑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미묘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소개를 할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서 일단 이 영화의 제작 소식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작자는 여전히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입니다. 2016년 1분기에 촬영이 시작 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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