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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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탤론 曰, "록키와 아폴로가 다시 만날 수도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판에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매우 잘 보여줬습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야 3편이 그럭저럭 이었다지만 중국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뒀고, 록키 시리즈는 록키 발보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다음, 크리드라는 스핀오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람보 시리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생각 해 볼 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최근 실베스터 스탤론은 인터뷰에서 "현재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며, 이 아이디어중 이미 사망한 것으로 나오는 아폴로가 다시 나오는 것도 고려중" 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칼 웨더스와 스탤론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아직까지는 괜찮아

우베 볼 曰, "램페이지 3가 내 마지막 영화다!"
우베볼은 정말 욕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영화 진흥을 위한 법률을 가지고 장난 치다 보니 결국 해당 법령이 없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정도로 영화들이 심각했었죠. 물론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램페이지의 경우, 유일하게 상태가 괜찮다는 매우 묘한 답변을 받은 바 있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왔었던 부분이기도 하죠. (속편은 그저 그렇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3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나오는 것인가 하는 절망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가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트위터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굳이 더 만드시지 않고 그냥 내려 놓으시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가 "인디아나 존스" 를 찍을 거라고 했더군요.
현재 인디아나 존스 관련해서는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부트 이야기도 나왔었고, 그 리부트가 크리스 프랫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결국에는 스필버그는 그 리부트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거부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현 상황에서 디즈니가 실권을 쥐고 흔드는 만큼, 디즈니에서 어디로 갈 거라고 하면 최종적으로 그쪽으로 가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첫 이야기가 나왔죠. 밥 아이거는 임기 내로 인디아나 존스 5편 내지는 리부트를 진행 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2018년 6월 이전에 한 편은 진행 된다는 이야기죠. 게다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인기로 인해 반드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일단 걱정 되는

"Alien : Covenant"는 전작에서 10년 후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프로젝트는 일단 진행중인게 에일리언 : 커버넌트 정도 입니다. 참고로 에일리언 5편이라고 제목이 붙어서 가던 프로젝트는 역량 집중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에는 일시 중단 된 상황이죠. (감독인 닐 블롬캠프의 문제에 관해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에일리언 : 커버넌트는 엄밀히 말 하면 프로메테우스 시리즈의 일환이기는 합니다. 일종의 연결 고리에 가까운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배경이 전작인 프로메테우스의 10년 후가 될 거라고 의상 디자이너인 Janty Yates가 말했다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이 아줌마가 프로메테우스에서도 코스튬 디자인을 맡았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