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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스타워즈 관련해서는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가 흥행에서 전편에 못 미치는 정도의 흥행 성적을 내서 걱정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10억달러 넘는 흥행을 해서 말이죠. 다만 비평에서는 약간 갈리는 면이 있었다는 점 정도는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한 솔로의 경우에는 뜨뜻 미지근한 평에 박한 흥행으로 인해서 스타워즈 세계관의 미래를 더 미묘하게 만들었죠.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이 다시 깨어난 포스의 쌍제이로 바뀐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캐리 러셀로, 확실한 배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만 특성상 액션이 많이 요구
"Morbiu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대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니가 마블에 스파이더맨 영화화를 맡긴 이후에 스파이더맨 주변 캐릭터가 줄줄이 영화화 준비를 마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때 준비 되고 있던 것들이기는 합니다만, 정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영화가 중단 되고 말았죠. 덕분에 현재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관련해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루머만 줄줄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베놈을 첫 타자로 해서 새 영화가 줄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모비우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스파이더맨 세계관에서 흡혈귀로 나오는 양반이고, 제 어린 시절의 악몽중 한 축을 담당했던 이 캐릭터가 영화화 이야기가 나왔고, 현재는 배우가 결정 된 상황입니다. 배우는 현실의 뱀파이어라는
"타짜 3"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타짜 1편과 2편의 느낌이 이 정도로 갈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1편은 정말 잘 만들어서 블루레이가 나오자 마자 구매를 했는데, 정작 2편은 오히려 욕 하게 되어서 말이죠. 흥행에서는 나름 재미를 본 관계로 3부가 나오더군요. 감독은 돌연변이를 만들었던 권오광이라서 크게 걱정이 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배우는 박정민과 류승범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신과 함께" 3부와 4부도 나온다고 합니다.
신과 함께 영화 1편은 평가는 그냥 그랬지만, 흥행에서 매우 성공을 거두며 일단은 속편이 나오는 것이 확정 되었습니다. 게다가 2편 수익을 이미 다 보전 해버린 관계로 2편 개봉에도 힘이 그렇게 많이 드는 상황도 아니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현재 2편이 개봉 대기중인 상황입니다. 솔직히 더 나올 이야기가 있나 싶었는데, 3부와 4부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1부와 2부처럼 동시에 촬영을 할 계획 이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내용상 프리퀄이나 스핀오프가 될 것이고, 올해 말에 시나리오를 완성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독은 그대로 김용화 감독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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