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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위콜라 감독의 신작에 멜 깁슨과 콜린 파렐이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6일

토미 위콜라 감독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 감독의 영화중 월요일이 사라졌다와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단이 있었는데, 두 편 모두 그냥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War Pigs"로, 돈을 훔치고 동료들을 죽인 마약 관련 갱단을 해병대 출신 남자들이 족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멜 깁슨과 콜린 파렐이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은 차기작 비용 관련해서 출연 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Stoned Alone" 라는 작품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4일

최근 라이언 레이놀즈는 점점 더 똘끼 찬 액션물을 더 강하게 원하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명탐정 피카츄에 이름을 올린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워낙에 데드풀에 애정이 있는 양반이기는 하지만,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햇죠. 사실 심각한 연기도 이미 소화한 바 있어서 그다지 크게 연기에 관해서는 걱정되지 않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주로 똘끼 위주로 가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는 "스톤드 얼론" 이라는 작품으로,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망상에 휘말린 남자와 진짜 도둑들간의 대결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나홀로 집에" 류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어거스틴 프리젤 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게리 올드만이 "The Woman in the Window"라는 영화에 출연을 확정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일

게리 올드만은 결국 아카데미 주연상을 탄 상황이고, 이 덕분에 커리어에 대한 인정을 정말 제대로 받은 상황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은 상황입니다. 물론 저는 오히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시절에 탔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었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다시 한 번 조 라이트 감독과 호흡을 맞추는 쪽으로 헐러가는 듯 하네요. 이번 영화는 극심한 광장공포증에 시달리는 여성이 우연하게 살인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여성에는 에이미 아담스가 캐스팅 된다고 하네요.

"Man of Steel 2" 감독으로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이야기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일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관련 영화들의 미래가 모두 불투명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원더우먼은 나름대로 평가가 좋은 편이기는 한데, 나머지 영화들도 문제고, 심지어는 현재 준비중인 다른 영화들 역시 좀 미묘한 상황에 처했죠. 그나마 얼마 던 공개된 아쿠아맨은 그래도 에고편 덕에 한 번 더 믿어보자 라는 식으로 가고 있긴 한데, 샤잠은 뭐랄까, 저는 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슈퍼맨 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좀 되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일단 이번에 이야기 되는 감독은 바로 크리스토퍼 맥쿼리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후반의 괜찮은 평가로 인해서 그래도 좀 상황이 괜찮게 다가오고 있죠. 다만 좋은 스토리가 있으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