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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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앤트맨 3" 촬영이 2021년부터 시작된다고 확정 되었더군요.
뭐, 1기 인피니티 사가의 핵심 배역중 일부는 내려갔습니다만, 앤트맨은 다음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결국 촬영 시기가 확정 되었죠. 이번에 일단 폴 러드는 확정 되었습니다. 에반젤린 릴리도 말이죠. 마이클 더글라스 역시 확정 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확정이 아직 이 세사람;;; 루이스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확정 소식을 못 찾았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각본이 완성 되었다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만듦새에 비해서 묘하게 흥행이 안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속편 만들 거리가 있었는가에 관해서 역시 미묘한 지점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감독인 더그 라이먼은 각본은 결국 완성 되었다고 선언 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톰 크루즈의 일정이라고 하는데, 이미 미션 임파서블 7, 8 이 예정 되어 있어서 말이죠. 일단 감독이 원하는 때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끝나고 라고는 하더군요.
"매트릭스 4"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또 나왔네요.
전에도 여러번 말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워너에서 억지로 끌고 간다는 느낌이 너무 강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고, 그래도 이 영화가 보여줄 것이 아직 더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니 한 번 지켜보고 말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는 점이 슬슬 생기고 있기도 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제시카 해닉 이라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왕좌의 게임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아이언 피스트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 때는 영 별로 였다는게 문제죠.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촬영이 중단 되었었군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에 급속도로 빠지게 만든 작품이 몇 편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시작을 아즈망가 대왕으로 해서, 이후에 카우보이 비밥을 본 케이스 입니다. 그 다음에는 에반게리온 갔다가, 점점 더 일상물에 빠지는 식이었죠. 사실 카우보이 비밥은 일상물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입니다만,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와타나베 신이치로 라는 애니메이션 감독을 기억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넷플릭스에서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문제는 이번에 촬영이 중단 되고 말았습니다. 존 조가 촬영중 부상으로 7~9달 정도는 촬영이 중단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심각한 상황이긴 했나 봅니다. 이럴 때 해리슨 포드 영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