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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4"도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4일

개인적으로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1편은 나름 어렸을 시절에 봐서 솔직히 좀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영화적으로 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본격적으로 영화를 즐기기 시작한 2편 부터는 오히려 너뭐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당시에 나이가 미묘하게 걸리는 바람에 2편을 극장에서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오히려 아쉽더군요. 그래서 DVD가 나오자 마자 사버렸고 말입니다. 3편도 그렇게 해서 즐겁게 봤죠. 결국 4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3편의 흥행이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소니가 했더군요. 3편 각본가를 그대로 기용 할 거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후반 각본 봐서는 좀 손을 봐야 할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기생충" 미국 드라마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3일

생각 해보면 봉준호 작품은 이미 드라마화를 한 번 거친 바 있습니다. 물론 설국열차는 원작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작과의 관계를 생각 해보면 또 다른 영상화 라는 말이 더 맞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기생충은 현재 미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디까지 갈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메이크 이야기가 안 나오면 오히려 신기한 일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HBO에서 드라마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믿고 보는 HBO이니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 게다가 이 경쟁에서 꺾은게 넷플릭스라고 하니......

"범죄도시 2" 악당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2일

솔직히 저는 범죄도시 1편도 열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보고 즐기는 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합니다. 그냥 극장이라고 하기에는 적당히 보고 즐기는 데에 더 익숙한 지점들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TV에서 틀어주면 그냥 적당히 재미있게 보는 데에 더 맞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속편이 나옵니다. 그리고 속편에서는 손석구가 악당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마동석한테 몇 대 맞고 끝날 건지만 궁금하네요;;;

"언차티드" 감독이 또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0일

이 영화는 정말 독이 든 성배 취급인 듯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죠. 참고로 바로 직전 감독은 범블비를 감독하고, 애니메이션에서 계속 좋은 결과를 보여줬던 트래비스 나이트 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감독으로 부임한 인물은 루벤 플레이셔 입니다. 좀비 랜드로 유명한 감독이기는 한데, 이 양반 영화중에 베놈도 있어서 영 걱정되네요. 게다가 현재 촬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