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Posts
12 posts영화 <그랜토리노> 클린트이스트우드 작품, 사랑은 희생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작품 그랜토리노 감상평입니다. 2008년도 제작이라는데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다가 우연히 감상하게 되었습니다.우선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라는 점에 놀랐고 시나리오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랜토리노 주인공 월트 코왈스키(클린트 이스트우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면... 초반에는 가족에 대한 정이 없는 고약하고 고지식한 인물로 비춰지는데 어떻게 하면 아버지의 재산을 빼앗을까 고심하는 아들부부의 행동이 고깝게 여겨졌겠죠. 물론 사랑하는 마음은 있겠지만 가족의 철저한 이기심에 대한 거부감이 더욱 크지 않았나 싶어요. 반면...아끼는 그랜토리노를 훔치려 했던 옆집 타오, 그의 누나 수에게 보여주는 행동은 가족에게 대하는 것과 다릅니다. 특히 수의 당당하고
![[다키스트 아워] 평화와 전쟁](https://img.zoomtrend.com/2018/01/23/c0014543_5a65fcbfdc341.jpg)
[다키스트 아워] 평화와 전쟁
네빌 체임벌린의 악명이나 처칠의 업적이야 유명하고 최근의 덩케르크까지 기대되는 작품이었던 다키스트 아워를 봤습니다. 그리고 좋았네요. 다만 덩케르크 때도 적었다시피 만약 한국영화였을 때 관객들이 정훈영화라 하지 않을 것인가라 생각해본다면~ 물론 최후로 미뤄놓고 정치싸움과 자리잡기가 메인이기 때문에 그런 호불호는 좀 접어두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인물싸움에서 취향이 많이 갈릴 것 같은데 게리 올드만의 열연도 좋았고 다른 인물들도 나름의 걸출함이 잘 드러나서 좋았네요. 특히 굴욕적인 평화를 입에 달고 살던 체임벌린, 할리팩스와 낙관적인 전망이지만 항복은 없다는 입장의 처칠의 대결은 남한산성이 떠올라 더 마음에 들었고 더 과거지만 현재의 우리와 맞닿아있다고 볼 수 있는

@펀맨 (아이돌마스터 원펀맨)
톱 아이돌이 되기위해 머리를 희생한 하루카.. 그리고..
희생犧牲The Sacrifice
경기도 한수 이북은 여전히 변방이지만, _오히려 변방이기에 더욱 자유롭고 넉넉할 수 있으리라 그곳 한 감독이 단편영화를 지었네영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기에 감히 소개합니다영^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