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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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월드컵 3차전 뒤 미래를 예측해보면...
- '국민께 죄송하고, 열심히 했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로 시작하는 뻔한 감독 인터뷰 - '답답하면 네가 뛰든가', '대한민국 국민은 수준이 안돼' SNS 올려 논란인 모 선수 - 선수단 예선 끝나고 관광갔다 음주 사고 파문 - '해외파를 중용 안해서 이렇게 된거고 국내파는 능력이 안 된다.' SNS의 그 선수 또 사고 치다 어제 경기 결과는 'AGAIN 2014 으리~'그 자체였습니다. 사실 그 보다 못한 면도 있지만 그건 4년 전 보다 선수 퀄리티가 못하다는 이유로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니 그 뒤에 벌어질 일도 당연히 AGAIN 2014 아니겠습니까? 수비축구(라 쓰고 롱패스 한 방을 노리는 뻥축구라 읽는)를 한다고 한 그 자체는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너무 소극적이라고 하는 의견이 많지
![[W.o.WS] 역시 신작이 쾌적하군](https://img.zoomtrend.com/2017/03/16/a0056931_58ca939b59581.jpg)
[W.o.WS] 역시 신작이 쾌적하군
프리미엄을 끊지 않으면 시종일관 우울한 분위기의 개라지 밖에 볼일이 없는 월탱과 프리미엄 유무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원하는 항구를 연출할 수 있는(하와이는... 음 -_-) 워쉽- 기본 UI도 그렇고 경험치 모이는 속도도 그렇고 뭔가 단위가 다른 워쉽이 한결 낫지 않습니까? 워쉽 MM이 개판이라고 그동안 많이 투덜댔는데 최고 티어 함종 숫자는 강제로 맞춰주는 워쉽은 그야말로 선진 시스템(...) 8티어 중전과 6티어 중전을 나란히 배치하는 월탱 MM을 간만에 접하고 나니까 그동안 복에 겨웠구나 하고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티어마다 승무원 숫자가 다르지도 않고, 육감은 기본으로 발동되고, 저격이라도 후방에서 뭔가 포탄이 날아온다는 느낌이 있는 워쉽합시다 월탱은 기본적으로 그




